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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빠 또 take6의
"O Come All Ye Faithful"
이 캐롤은 내가 왕년에 성당 엄청 빡세게 다닐 때,
성탄절 때마다 불러 제끼던 곡이라.
크리스마쓰 자정 미사 때
뒤에서 성가대가 복선률로 이 곡 불러 주면
눈물 난다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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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fastidio4/trackback/2862706/124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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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4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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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 음악 잘 들었어요. 눈물 납니다. ^^ 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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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인 2008.02.2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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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nfs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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