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이야기라 더 슬퍼 ㅠㅠㅠㅠㅠㅠㅠㅠ... 드라마 같지만 실제라서 더 슬퍼여 ㅠㅠ.. ㅠ
슬퍼라.. 흑흑... 엘레나 어린것이 너무불쌍해.. ㅠㅠ
난차카가좋아
잘 다녀오세요. ^^
가슴이 뭉클합니다... 모두다 한 번 씩은 겪어야 할 일이지만, 그런 날이 오지 않았으면 하는 허황된.. 바램도 가져봅니다... 젼이님 글 보면서, 부모님께 제대로 못하고 있는 제 모습 반성하게 됩니다. 내일 얼른 양쪽 어른들께 전화라도 드려야겠어요. 감사해요~.~
바램대로 모두 건강하시길...^^
제가 거울도 안보는 여자인데 부럽네요.
자전거 타는 거 봤는데 미리 크리스마스 선물이였군요. ^^
같은 지역에 사지 간간히 마주침이 반갑답니다.^^ 건강하세요.
우리 조장님 정말 부지런하세요 ㅎㅎ 와서 댓글항상 달아주시구 ㅎㅎ 이지랑 잘지내시죠..~!!?가까운거리인데도 자주 뵙지못하네요 추운겨울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