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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11/01
 

최근 들어 다행스럽게도 자연과 생명의 가치를 알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런 움직임은 인간의 이기심 때문에 인간으로부터
멀어졌던 동물을 다시 인간에게로 데려다 줄 것이다.
 
동물은 그 존재만으로도 `진실'이고 `참' 이다. 그리고 동물의 존재는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다. 자기 내면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것, 매 순간 마지막인 것처럼 최선을 다해 살 것,
지금 이 순간을 즐길 것, 현재 갖고 있는 것에 늘 감사할 것......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을 가르쳐 준다. 시간의 양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언제나 `순간' 만이, `찰나' 만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이다.
 
.
.
 
중략
.
.
 
동물이 인간에게 준 가장 달콤한 선물은 `동심' 이다.
어린시절로 돌아가는 상상보다 더 흥분되고 달콤한 상상이 또 있을까!
사람에게 동심이란 `진정한 자신' 이 된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
동심으로 가는 길에는 위선과 거짓이 없는데, 동물은 인간이 진정한 자신을
만나러 가는 길에 훌륭한 안내자 역할을 한다.
 
.
.
 
 
동물과 이야기하는 여자 - p63
 

초록스타킹 2007.08.02  18:40

동물이고 식물이고 일을 늠 마이해 또 팔에 파스부치고 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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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8.20  21:44

[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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