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just a little bit more...!!!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샤넬은 정형화된 무대가 아닌 브랜드 하우스에서 컬렉션을 펼쳤다. 이번 쇼에서 주목할 부분은 샤넬 옴므. 남성적인 컬렉션들과는 달리 갸브리엘 샤넬의 코코(Coco) 스타일에 기반을 둔 스타일을 선보였다.


칼 라커펠트는 익숙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재창조하는 데 천부적인 자질을 지닌 디자이너이다. 샤넬 스타일에 강한 애착을 가지고 있는 그는 리본 장식, 스코틀랜드 컬러의 트위드, 스웨터 등 샤넬 부티크의 전형적인 스타일들을 이번에도 리바이벌 했다. 가슴까지 늘어지는 긴 진주 목걸이만 걸면 이브닝 웨어로 변신하는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재킷은 샤넬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꼭 구비해두어야 할 듯. 이와 함께 이번 컬렉션에서는 접시꽃 빛깔의 니트 트랙 수트, 블랙과 형광 옐로 컬러의 후드 재킷, 스키웨어 등 시티-스포츠 풍의 트렌디한 옷들이 제안되었으며, 향수병, 루즈, 아이섀도 등의 미니어처가 목걸이나 귀걸이로 변신 되기도 했다. 직선적인 라인과 편안함, 현대적인 느낌을 주었던 샤넬 옴므 컬렉션 역시 세련된 남성 고객을 유혹하는데 성공한 듯 하다. 만일 당신이 지금까지 꺙봉(Cambon)가에서 넥타이만을 쇼핑했다면 이번 시즌에는 트위드 재킷에 주목해볼 것.

* 출처 : Elle Korea Online

 
 
 
 
마크 제이콥스도 매너리즘에 빠진 것일까. 이번에도 오래된 옷장에서 끄집어 낸듯한 비슷비슷한 의상들이 긴 퍼레이드를 이뤘다. 오버롤 팬츠, 패치 워크 풀 오버 등은 이제 더 이상 새로워보이지 않는데.


이번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 패션쇼에 대해 월요일자 월 스트리트 저널은 ‘마크 제이콥스가 급여 문제로 LVMH 그룹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는 기사를 실었다. 주목할 사실은 새로운 컬렉션의 의상에 대해서 대서 특필한 기사는 없었다는 것. 늘 그랬듯 그는 이번에도 오래된 옷장에서 끄집어 낸듯한 비슷비슷한 의상들을 선보였다. 오버롤 팬츠, 패치 워크 풀 오버 등의 이미 지난 몇 시즌간 소개됐던 스타일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 보랏빛 트위드 큐롯 스커트, 진, 빈티지 풍의 여행용 가방 등 눈길을 끄는 아이템들도 몇몇 있었지만, 전반적으로는 새로울 것이 별로 없었다.

* 출처 : Elle Korea Online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그레이와 모브 계열에 화사한 컬러 터치를 넣은 로맨틱한 시폰 원피스는 이제 알베르타 페레티 스타일을 대변하는 아이콘이 되었다. 이번 컬렉션에서도 그녀는 심플하고 분명하게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해냄으로써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하늘거리는 시폰 원피스는 허리에서 피트 되는 다크 컬러의 깔끔한 코트와 매칭되며 완벽한 조화를 보여주었다. 이번 쇼에서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 스커트와 새틴 롱 이브닝 드레스에 활용된 아치형의 주름 장식. 코트에는 모피로, 칵테일 드레스에는 가죽으로 주름 장식 모티브를 넣어 새로운 느낌을 부여했다. 이런 스타일은 많은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 시즌 최고의 컬렉션이라는 찬사도 이끌어냈다.

* 출처 : Elle Korea online

-= IMAGE 1 =-

-= IMAGE 2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트로피칼 룩 Tropical look : 일찍 찾아온 여름 분위기 -

오렌지 빛, 홀터 탑(halter-top) 드레스, 드러낸 배(midriff), 화려한 꽃 무늬 프린트 등 요즘 열대의 분위기를 물씬 느끼게 하는 트로피칼 룩(tropical look)이 이토록 풍성한 적이 없었다. 이번 시즌 디자이너들은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의 섹시한 탠저린(tangerine) 색상의 상·하의, 엠포리오 알마니(Emporio Armani)의 스포티한 대나무 문양의 프린트, 알렉산드르 허치코비치(Alexandre Herchcovitch)의 과일 색상 등 해변가에서 보기 쉬운 색상과 문양들로 런웨이를 수놓았다.

이 트렌드를 즐기려면 디자이너들이 제안한 트로피칼 룩의 핵심을 짚어보고 어떤 곳에 어떤 차림으로 응용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보는 것이 좋을 듯 싶다. 올해는 계절에 비해 트로피칼의 영감이 일찍 찾아온 만큼 벌써 여름 바캉스 계획을 생각하게 만든다. 그래도 항상 그렇듯 이러한 해변가의 스타일을 우리가 가지고 있는 기존의 아이템에 교묘하게 적용시키는 방법은 있다.

식물의 문양을 모티브로 한 프린트는 언제나 유행의 첨단을 걷는 느낌을 줄 수 있는데 특히 올해의 과감한 프린트는 가을까지도 응용할 수 있다. 또한 인기 있는 색상인 레몬, 오렌지, 라스베리, 라임 그린 등은 바람에 흔들리는 야자수 잎과 한 무리의 플라밍고를 연상시키기에 충분하므로 강렬한 느낌의 스카프나 심지어 재킷에 응용하면 효과적이다. 그리고 한때 사무실에서는 금기시되었던 여름 액세서리들이 점점 받아들여지고 있으므로 스트로(straw, 밀짚) 백이나 가죽으로 짠 샌들을 이용하여 트로피칼 룩을 연출할 수도 있을 것이다.
(Written by 임은혁 in FashionWide.com )

* 출처 : www.fashionwide.com


-= IMAGE 1 =-

-= IMAGE 2 =-

-= IMAGE 3 =-

파리는 지금 젤리백 캔버스화 발레리나 스타일 슈즈 등 잡화가 유행하고 있으며 오렌지 그린 라이트옐로 등 다양한 컬러의 트렌디한 액세서리가 붐을 이루고 있다. 다양한 컬러의 발레리나 슈즈 스타일과 캔버스화의 신발이 파리 스트리트를 활보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조금씩 사랑받던 캔버스화는 블랙 핑크 레드 블루스카이 오렌지 카키를 비롯한 다양한 컬러로 선보여지고 있으며 「레페토(repetto)」 「멜로우옐로(mellow yellow)」 「미넬리(minelli)」 등의 발레리나를 연상시키는 발레린 슈즈도 중저가급 청바지 및 스커트에 코디된 모습을 볼 수 있다.
디자이너 브랜드 「민드리앙(mine de rien)」에서는 투명한 소재에 알록달록 멀티 컬러를 포인트로 준 발레리나 슈즈 스타일의 편안하면서 트렌디한 스타일로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날씨가 따뜻해지고 캔디 컬러가 유행하면서부터 부드럽고 반투명한 소재로 얼룩 제거가 용이한 젤리백(Jelly Bag)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트렌디한 토드나 숄더 스타일의 백이 트렌디한 경향에 맞춰 오렌지 화이트 그린 라이트 옐로 등 다양한 컬러로 연출되고 있다.

꼬르동(각 소재로 엮어 만든 끈)이라 불리는 끈으로 엮어서 만든 팔찌에 하트 모티브를 비롯한 다양한 모티브의 팔찌와 목걸이도 여름을 강타할 히트 아이템으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엔젤 천사날개 모티브, 여성과 남성을 상징하는 모티브, 하트 모티브 등이 액세서리 포인트로 부상하고 있다.

* 출처: www.fashionbiz.net

[ 1 ]
 
Allison (fab1106)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44)
today...
pictures around
travelling not running
trend-it
Growing Pig
just listen!
MillaGirl
최근 댓글 전체보기
귀걸이참과일
귀걸이참과일
맞아요... 우리나라
일본에서는 유명 연예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sue
- lcg0000
- 홍유진
- tosu
- 붕붕이
개설일 : 2003/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