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그러고 보니 좀 그런 것 같기도......^^ (관찰력이 예리하시군요.....!) 글구 저두 아직까지도 버스에 적응 못하고 있습니다...--;
구름이 마치 글자를 써 놓은 것 같은 모양입니다. 그려... 그런데 서울에 가면 어떤색 버스를 타야할지 난감할 것 같군요. 제가 좋아하는 파란색 버스만 타볼가나.......
참 그랬지요. 제페니즈 친의 이름은 Strawberry 라고 했지요. 역시 기억력이 점점.......
ㅎㅎ 그렇군요....제주도는 2번밖에 못가봤는데...아주 오래전 겨울에 갔을 때 이끼가 잔뜩 펼쳐져 있던 바닷가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제 id는 그냥 제 영문 nickname이에요..회사에서 업무적으로도 썼었던...^^ TV 드라마 'Ally MaBeal'을 좋아해서 주인공의 이름에서 따온 거구요...
정말 아름다운 곳이었어요....^^
경치가 너무 좋네요. 바닷가에 발을 담그며 시간을 보내고 싶은 곳입니다.
앗, 큰일을 겪으셨군요....그래두 교통사고는 사람만 안 다치면 되는 거쟎아요.....안 좋은 일이 있었으니 아마도 앞으로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거에요...^^ 그리구 건강 조심하세요...저도 감기로 고생 많이 했답니다...지금은 거의 나아가고 있지만요...
감사해요, tosu님! 그런데 잘 찾을 수 있을런지.... 스케줄이 변경되서 이번 주말에 드디어 제주도에 갑니다. 날씨가 좋아야 할텐데요....^^
맞아요... 우리나라라 일본이나 비슷한 듯.....^^;;
일본에서는 유명 연예인 중에 샤네라(샤넬광)가 무척 많습니다. 거의 병적인(?) 수준까지 가는 것 같더군요. 국내에는 고소영 등이 그렇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