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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실용영어 강조 정책의 일환으로 "영어로 하는 영어수업과 "영어전용/체험교실"의 구축이 영어선생님들의 큰 부담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어전용/체험교실"의 구축은 책임을 떠맡고 있는 선생님들의 골칫거리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최근 영어전용/체험교실을 구축한 초중고 학교들을 조사한 바로는 대부분의 경우 인테리어와 기자재 및 고가의 설비로 귀중한 혈세를 낭비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예전에 경험한 Lab(어학실험실)이 국가적으로 많은 비용을 허비하며 실제로는 거의 활용이 되지 않아 실패한 것처럼, 작금의 인테리어와 시설/설비위주의 영어전용/체험교실 구축은 또 다른 실패작을 선생님들에게 떠맡기는 것처럼 보입니다. "영어전용/체험교실"은 학생들이 실제로 영어를 "사용(use)"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하고, 학생들뿐만이 아니라 교사들도 영어 사용을 즐기며 적극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제가 제안하고자하는 영어전용도서관 "잉글리쉬 밥밥"을 소개하고자합니다. 밥밥은 미국교과과정 으로 편성된 스토리 북을 통해 레벨 테스트를 통해 자기수준에 맞은 책을 선정해주고 책을 읽기전 음성을 들으며 발음연습을 할수있고 새로운 단어학습을할수있고책을 읽고난후에는 북테스트를 통해 학생의 이해도를 알 수 있고 또한 음성녹음을 통해 스피킹 연습을하고 독후감을 통해 쓰기연습을 할 수 있어 대단히 유용하고 편리한 시스템이라 생각됩니다. www.bobbob.net 을 방문하셔서 검토해 보시고 더 자세한 것을 알고 싶으시면 방문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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