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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1/03
 

 

전략적 책읽기와 거침없이 글쓰기

 

1 전략적 책읽기

 

 정보의 홍수속에서 새로운 지식과 능력을 요구받는 현대인에게있어 독서는 무엇일까?  독서가 직업이 아니더라도 직장생활이나 자신의 일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기본적인 활동이 되고 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따라서 독서는 현대인들에게 더이상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사항이 되고 있다.  따라서 이제는 독서도 생존전략이라는 컨셉을 갖고 대해야 한다.

물론 책을 읽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다.  시간이 있고 책을 빨리 읽어야 할 이유가 없는 경우는 일부러 빨리 읽을 필요가 없다. 시간에 쫓기며 읽을 이유도 없고 그저 사색하며 틈틈이 즐기면서 읽으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직장생활에 쫓기면서 지하철에서 30분이고 1시간씩 없는 시간을 쪼개가며 책을 읽어야 하는 경우, 전략독서는 필수다.

특히 실용서적을 읽어야 하거나, 교양서적이라도 집중해서 빠른 시간안에 읽기로 목표를 세운 경우는 독서의 기획과 전략을 무시할 수 없다.  

전략적 독서의 기본을 살펴보자. 나는 한번 책을 읽을 때 3분씩 7번의 독서를 한다. 한권 독서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20~30분. 책을 읽을 때 압축하는 힘은 집중하고 목표를 세우는 작업에서부터 나온다. 전략적 독서는 기획력을 기반으로 한다.
 
7회독에 대해 찬찬히 들여다 보자 .
  

첫번째 독서는 <제목과 표지 읽기>다.

제목은 저자와 출판사 기획팀이 최종적으로 내린 책의 결론이다. 책의 제목을 보고 생각을 반복하는 것은 독서의 기본중에 기본이다.

우선 서점에 들러 둘러보자. 진열된 책들만 정기적으로 둘러봐도 좋은 독서습관을 가질 수 있다. 먼저 신간코너를 보자. 제목보다는 알록달록한 표지디자인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표지도 봐야겠지만 제목을 더 유심히 봐야 한다.

물론 마케팅용 제목들도 즐비하다. 현란한 표지 디자인이나 화려한 제목만 있고 내용은 부실한 책에 낚일 가능성도 많다. '제목독'이 갖는 한계다. 하지만 독서 고수들은 목차만 들여다 보면 이게 미끼용 제목인지 내공이 담긴 제목인지 금방 안다.  

표지 안면과 뒷면을 꼼꼼히 읽어보자.  저자와 추천인들의 이야기, 서평류들이 디자인과 함께 디스플레이돼 있다.  잘 기획된 책은 제목과 표지에서부터 80%이상 승부가 판가름 난다.
 
제목독, 제목읽기는 독서의 기본이다. 제목독이나 표지독을 위해서는 주말에 동네 도서관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인터넷 서가를 둘러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집에 책이 그득한 것도 나쁘지 않다. 한쪽 벽면가득 세워놓은 책들은 제목독에 그만이다. 

한때 내 책장에도 수천권의 장서가 꽂혀 있었다. 지금은 대부분 사라졌지만 모두 손때 묻은 나의 숨결이었다.  내가 그 책들을 모두 정독했을까?  솔직히 말해, 아니다. 하지만 나는 그 책들은 매일 읽었다.  하루에도 수십권 수백권을 읽었다. 제목독을 했던 것이다. 

책을 사거나 선물받고 시간이 없어 10~20분 대충 훑어본 책에서부터 한두번 정독한 책, 수십번 반복해서 정독하고 독서토론을 하고 발제를 한 책에 이르기까지 나의 책장에는 다양한 독서력을 가진 책들이 꽂혀있었다. 그들의 제목과 표지를 매일 읽는 것 만으로도 엄청난 독서 영감이 머리속에서 재구성되곤 했던 것이다. 


두번째 독서는 <목차 읽기>다.


목차에는 제목을 입증하는 큰 주제가 적어도 5개에서 10개이상 도열해 있다. 그리고 세부 소주제들이 컨셉의 트리를 형성하고 있다. 어림잡아 50~100개 이상의 카피가 있는 셈이다.

 목차읽기에서는 배경지식이 동원 될 수 밖에 없다. 새로운 컨셉이 나오기도 하고 호기심을 유발하는 소제목들이 나오기도 한다.  소위 필이 꽂히는 단문들도 나온다. 목차만으로도 책의 속내용을 상상해 볼 수 있다.

목차는 내가 가진 기존 지식과 책의 컨셉이 만나는 접점이 된다. 그래서 목차만 진지하게 읽어도 그 책의 내용을 머리속에서 재구성할 수 있는 독서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목차는 숲과 나무중 숲이다. 목차읽기를 무시하면 전략적 독서에 접근하기 어렵다.

숲을 읽는 거시적 독서는 목차읽기에서부터 출발한다.  미시적 독서를 해야할 대와 거시적 독서를 해야할 때는 분명히 다르다. 또 거시독서를 먼저 할 지, 미시독서를 먼저 할 지를 결정하는 것도 독서전략의 중요한 내용이다.

유니셰프 한국위원회, 국민은행, 창비사 다문화가정 어린이 국제화교육 앞장

2008.07.15 20:39 | 세계와 이웃 | exo77

http://kr.blog.yahoo.com/exo77/1011 주소복사



KB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의 지원으로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현승종)와 주식회사 창비가 제작한 윤석중의 우리시 그림책 “넉점 반” 다국어판을 주한 중국, 베트남, 태국 대사관에 전달하는 기증식이 7월 15일 오후 4시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 열린다.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을 위해 제작한 넉점 반 다국어판에 해당국가의 대사관에서 큰 관심을 보여 3개국의 대사관 관계자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기증식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한편 이 도서를 지원한 KB국민은행 강정원 행장은 기증식을 맞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함께 한글 그림동화 다국어판 제작 및 대상국가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며 “이번 작업들이, 해마다 급증하는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들에게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한글과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고 밝혔다.

'넉점반(다국어판)'은 현재 한국에 거주하는 약 30만명의 외국인 근로자와 국제 결혼한 약 7만명의 외국인 가운데 비중이 높은 중국, 베트남, 태국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영어번역과 한글도 삽입해 이해를 높였다.

각 언어별로 3,000권씩 제작되어 전국 300여 곳의 다문화가정지원센터 및 공공도서관에 무료배포 되었으며, YMCA 등 해당국 사회단체와 유니세프사무소를 통하여 해당국가 어린이들도 한글과 한국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배포될 예정이다.


30대 창업 준비된 시장조사, 분석 요구돼

2008.06.10 20:07 | 프랜차이즈 창업 | exo77

http://kr.blog.yahoo.com/exo77/1010 주소복사

30대 대리연봉, 창업자 소득격차 10배
 

국내 대기업 대리급 연봉이 같은 연령대의 창업자보다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go_clk_asp('%25B0%25ED%25BC%25D2%25B5%25E6')" target=_blank>고소득을 꿈꾸는 30대 직장인들이 외:go_clk_asp('%25BF%25DC%25BD%25C4%25BE%25F7')" target=_blank>식업 등의 창업준비에 눈길을 보내고 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이 최근 매출액 1천대 기업 중 자사 사이트에 등록된 398개사의 4년제 대졸 대리 초임연봉을 조사한 결과, 평균 연봉이 3천 6백 74만원으로 집계됐으며 30대 초반의 대리급 세대의 3분의 2가 3천~4천만원대의 연봉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4천~5천만원대 연봉자는 전체의 28%로 집계됐으며 업종별로는 금융업계의 대리연봉이 4천 4백 19만원으로 가장높은 반면, 음식료품 계통은 한해 3천 2백 80만원대로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같은 음식료품 외식업계의 경우 창업에 따른 사업수익은 경우에 따라 한달 수익이 연봉 수입과 맞먹는 경우도 있어 봉급생활과 사업소득간 수익 격차가 10배이상 벌어지는 경우도 나타나고 있다.

 

 

창업가맹점 컨설팅전문가인 김정대 가맹거래사는 사전조사와 준비로 월 8천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퓨젼 요리주점 마찌마찌(www.mazzimazzi.com) 모란점 홍우석(30세) 사장의 경우를 예로들며 "학교에서 배운 경영이론과 가족의 점포운영 경험이 성공비결이다"고 30대 창업의 성공 사례를 소개했다.

 

 

 홍사장은 "직장에서라면 갓 대리급에 불과할 터지만 체계적인 시장조사와 경쟁점 차별화로 철저하게 준비해 월매출 8천만원을 올릴 수 있게 됐다"고 밝히고 "단기적 이익 보다 충성고객 확보를 위한 노력이 성공할 수 있는 원인이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주)씨마케팅(http://www.c-marketing.com) 정철호 이사는 "창업을 희망하는 30대 초급간부들이 사업에 쉽게 뛰어들지 못하는 것은 자본과 경험, 경영:go_clk_asp('%25B3%25EB%25C7%25CF%25BF%25EC')" target=_blank>노하우 부족등을 들 수 있으나 사업일선에서 겪게 될 실패나 주변환경등 외생변수에 대한 두려움도 크기 때문이다" 고 지적하고  "젊은나이에 창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시장조사, 분석에서부터 가격개념, 직원 인사와 소비자 관리, 출점전략 등에 관한 이론과 경험들이 매우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외식업계는 "30대에 창업을 할 경우 처음부터 과도한 대출을 받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수익성이 낮거나 전망이 불투명한 업종을 선택할 경우, 부도를 내고 빚더미에 눌려 실패의 상처를 견디기 힘들 수 있다"며, "검증된 아이템 선정과 적절한 자본과 일에대한 적성, 비젼등을 고려해 철저히 준비하는 창업만이 성공할 수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끝)

바다 둘러싼 보존과 투자 관심고조 .. 제 13회 바다의날

2008.05.30 19:55 | 보건 n 의료 n 건강 | exo77

http://kr.blog.yahoo.com/exo77/1009 주소복사

5월 31일 바다의 날 .. 바다는 위대한 밥상이자 생명의 보고..바다투자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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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버섯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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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찌마찌 신메뉴 해물슈마이,연어샐러드,깐쇼새우 (사진 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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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 플래닛] 바다의 날(31일)을 맞아 건강, 식품, 외식 산업 전반에 바다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이색 이벤트가 다채롭게 펼쳐지면서 바다를 둘러싼 보존과 투자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생활습관병인 암의 치료와 관련해 순도높은 차가버섯 항암요법 전문업체로 알려진 허브필 코리아 (http://www.kdm-c.co.kr)는 제 13회 바다의 날을 맞아 '바다 그 위대한 밥상'을 주제로 바다의 생명력을 알리는 건강캠페인에 나선다.

차가버섯 사냥꾼(http://kr.blog.yahoo.com/dmkim1318) 김동명대표는 "바다야말로 대한민국의 자산이자, 미래 번영의 터전이며 바다에서 산출된 식물들이 인간의 질병 치유에 효험이 높아 바다를 잘 가꿔야 한다"고 강조하고, "톳으로 만든 미네랄 식품인 녹미채의 경우 항암치료를 위한 차가버섯의 보조제로서 활성산소 제거에 효과가 커 암환자들에게 매우 좋은 식품이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사진1-상)

항암 전문식품업체들은 신혈관 확장을 막는 '상어연골제' 등 바다에서 나오는 식품들 중에 암치료식품들이 상당수 있다며 바다의 생명력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외식업체들도 바다의 날에 맞춘 이색이벤트를 잇따라 펼치며 해안지역 매장 확장에 나서고 있다.

바다산물을 빼놓지 않는 퓨젼 요리 전문점 마찌마찌(www.mazzimazzi.com/ 대표 김상희)도 바다의 날을 생각해 매장마다 바다내음이 풍기는 바다 해물안주와 퓨젼 마린요리 신메뉴를 특별 구성해 매장 깊숙이 푸른 바다의 분위기를 한껏 연출하고 있다. 마찌마찌 본사인 세울푸드원은 특히 하절기 메뉴를 출시하면서 , 연어샐러드, 깐쇼새우, 소라, 오징어가 주축인 모듬꼬치, 해물만두류인 해물 슈마이등 특색있는 신메뉴를 내놓았다.

(사진2-하)

또 곧 여름철이 다가오는 것을 감안해 그동안 수도권만 한정했던 가맹점 개설을 서해안과 남해안으로 확장시켜나갈 방침도 세워놓고 있다. 서울 지역 매장은 대부분 70평 이상이지만 서해와 남해 지방출점은 바다 등 상권 상황을 고려해 165㎡(50평)대의 매장도 오픈할 계획이다. 마찌마찌의 창업비용은 점포 임대료를 제외하고 165㎡(50평)대가 8,500만원, 231㎡(70평)대가 1억 1,150만원이다.

이번 특별행사에서 2012년 해양 엑스포 개최지인 전남 여수 오동도, 기름 유출 사고를 당한 충남 태안 태안, 당진등에서도 가맹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곧 매장이 개설될 예정이다. 인근, 수산물 축제가 열리는 충남 태안 안면도 영목항을 상기하는 바다요리와 안주 시식행사도 열린다.


한편, 해양기업들은 바다 투자에도 적극 나선다.

바다투자는 전국 최초로 김,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자원을 활용해 고차가공식품을 생산하고 있는 해양바이오 기업들이 두드러진다.

(주) 톳나라 (http://www.tosmi.com 사장 최재수)는 전남지역의 풍부한 해양수산 자원과 우수 바이오 인프라를 잠재 투자가에게 연결하기 위해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지역인 완도로 집중하고 있다. 완도의 경우 청정해역과 풍부한 해양생물자원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해양바이오 산업육성을 위한 연구개발, 생산의 최적지라는 것.

최사장은 전남 완도군 신지면 해양생물 연구센터에서 톳 가공설비 시설에 20억원을 투자하는 한편, 여름특수가 시작되는 6월부터 바다의 건강식량인 톳냉면과 톳국수 식자재를 '여름' 상품으로 연결하고 일본과 중국, 인도 등 국제 무역통상을 위한 브랜드 마케팅도 준비하고 있다.

이밖에 태안 앞바다에서는 서서히 생명력을 회복해 가는 갯벌의 모습을 소개하기 위해 아이들과 함께 하는 '생명체험'을 행사를 비롯해 조개잡기 등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온라인 쇼핑몰을 유통하는 (주)주더드림 (김주찬 사장02-470-3530)은 "바다의 날을 맞아 바다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는 만큼 연안 크루즈, 서해, 남해안의 해양관광 상품도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고 강조하고 "바다가 한국의 미래 전망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참고> '바다의 날'은 통일신라시대 장보고(張保皐) 대사(大使)가 청해진(淸海鎭)을 설치한 5월 31일을 기념하기 위해 13년전 정부가 제정했으며, 일본의 경우 7월 18일이 바다의 날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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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버섯사냥꾼 02-3487-7582 김동명대표 011-310-6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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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자재 공급업계, 공중관계관리(PRM) 프로그램에 이례적 직접 동참 - 세울푸드원

2008.04.24 14:41 | 보건 n 의료 n 건강 | exo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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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자재 공급업계, 공중관계관리(PRM) 프로그램에 이례적 직접 동참 - 세울푸드원

식자재 공급업체들이 외식 가맹점들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한 외식프랜차이즈 본사가 마련한 <공중관계 관리(Publc Relation Management) 프로그램>에 이례적으로 발벗고 나서, 프랜차이즈 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지고 있다.

퓨전 요리주점 본사인 (주)세울푸드원(대표 김상희)이 최근, ‘가맹점주 수익률 2배 향상’을 주제로 간담회 형식으로 준비한 <공중 관계관리(PRM) 프로그램>에 전통적으로 참가하는 80여 가맹점주 대신 식자재 납품 공급업체 대표 40여명이 직접 참여하고 나서,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매우 드믄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세울푸드원은 “식자재 시장가격의 급격한 상승으로 외식업을 운영하는 점주매장 전반의 수익률이 압박받는 상황인 점을 고려해, 마찌마찌(www.mazzimazzi.com)매장에도 식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지원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며 식자재 공급업체 대표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이에 PRM에 참석 식자재 공급업체 대표들은 현 시장상황과 시장분석, 식자재 공급업체들의 입장 등을 개진하며, 본사의 식자재 납품업체의 선정과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관계관리 방침에 대한 본사의 답변을 청취하는 등 상호입장에 대해 충분한 이해와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김상희 대표는 “본사와 공급업체 대표들이 솔선해서 가맹점 공급 식자재 납품가의 안정화에 협력하는 것은 물론, 마찌마찌 점주들에게 있어 수익률 향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과 업계 전체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안정적인 거래관계 구축에 대해 공감대를 얻어낸 것이 이번 프로그램 중 가장 큰 소득이었다”고 말했다.

김정대 가맹거래사는 ‘식자재 공급업체 관계능력‘이 ’가맹점 관계능력‘만큼 중요해졌으며, 이같은 ’공중관계관리 프로그램‘이 앞으로 외식 프랜차이즈의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할 것이다"으로 분석하고, 앞으로 "정기적인 PRM 프로그램을 수행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가 경쟁력을 가질 것이다"고 덧붙였다.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식자재 공급업체가 공중관계관리(PRM)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는 것은 매우 드믄 일이다.

(문의) 02-933-2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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