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는 토사곽란으로 다 비우고 생식 먹으니 이젠 괘안아욤. 좀 살만하다 싶으니 마구 묵어대고...앞으론 절대 생식외엔 암것도 주지말라는 언니의 어명이 떨어졌슴돠~ 저도 가서 비타민 주사 한대 또 맞고오니 기운이 좀 나네여. 주사 맞으려고 누운지 10분만에 미역국 불 안끄고 온것같아 간호사님이 머리에 수액 올리고 운전해서 가라고 해서 주사바늘 꼽고 머리에 수액 올리고 별 쌩쇼를 다했는데...오니 멱국과 가스는 무사하고...아무래도 B12 또 묵어야 하는쥐욤...=3=33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