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evenkie223/1379249
바부: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온통 가을과 생식, 우유껌, 사료로 가득차 있슴돠.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담장과 대문 앞의 탈출구를 찾아헤메고 있슴돠. 별 하나의 생식 완자와 별 하나의 우유껌과 별 하나의 노가리포... 그리고 나으 미도리 미도리... 내 눈을 바라봐~ 진공: 미도리 언니예~ 바부옵빠 내사마 불쌍해서 더이상 몬보겠심더!
좀 있음 목마를 타고 떠나는 미도리~~ 가 나올것 같슴다. ㅋㅋㅋㅋ
정말 미티겠어효...바부가 찌로나 순돌이가 갈구면 저 몸으로 점프해 금방 위협하는데 미도리가 으르렁 하면 네다리가 엿가락처럼 풀려서 부비부비 딴스를 춘다니까욤~~~~
그니까 애들이 을매나 감성이 넘치냐구요. 망할 인간들 보다 백 번 나아욤. -,.- 그나저네 제가 애를 하나 입양하믄 이름을 '저 사막위에 떠 있는 한 점 구름'이라 지어볼라 카는데 어떻습니껴? -_-;;
앗~ 정말 압칸이 두마리가 그는 마차되는 거여욤?=3=333 형부가 낼모래 사막에 간다케서 무조건 사진 마이 찍어오라고 했어효... 사막이랑 극지방이 왤케 좋는지...
바부가 미도리를 짝사랑??? 바부야, 미도리가 널 눈에 차할려나 모르겠구나. 미도리는 완벽한 공쥬마마거덩.
그쵸그쵸그쵸 저도 넘흐 좋아여 사막.남극북극. --;;; 사진 완전 기대백만땅이네여 .
겨울에 제가 집에 있을 때 데려올까 하는데 그때 맞춰 좋은 인연이 되는 아가 있음 업어 오구요...아님...말구요... 그래두 압칸 마차는 안될 것 같아욤. 아 크는거 기다리는사이 울 현우는 할배가 될거에여. 안그래도 을매나 똬리를 틀고 지금도 할배짓을 하는지..ㅠ
http://www.youtube.com/watch?v=wfuP0R_7MAs 롸님...사막사막사막...하악하악....
http://www.youtube.com/watch?v=OekreVGuz-M 복장도 맘에 들고...=3=3333 아무래도 저 지난번 낙타랑 있는 사진처럼 되는게 아니냐능~~~~
대한 극장 무너지기 전 마지막 영화로 이 아라비아로렌스랑 벤허를 상영했었죠 아무도 없는 텅빈 극장에서 저 영화 보면서 감동의 쓰나미에 휘말렸었드랬슴다 ㅋㅋ
저도 대한극장 문 닫기 전에 마지막으로 아라비아로렌스 봤더랬어효. ^^ <토비맘>
그니까여.토비맘하고는 여러군데서 마주쳤을것 같아여 ㅋㅋㅋㅋ
특히 맛집에서욤...=3=33333
쥔장님 옛날에 바부가 미도리 보고싶어 탈출해서 몇번씩 찾아왔었자나여~~~~~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