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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은 맹글기보다 전달하기가 힘들다. * 삽질보다 톱질이 힘들다. * 지평막걸리에 비함 조껍데기 술맛은 X같다. * 털 많은 뇬이 더 무섭다. 그외...백수가 첼로 바쁘다. 그래서 무슨 요일인지 모른다.서리가 내린다는 상강이다. 내배추 쵝오! Hands - The Dutchess and the Duke
와우 진짜 배추 알차게 자랐네여. 저걸 아까버서 어찌 먹는대여? ㅋㅋㅋ 글고 조깥은 술 뒤에 누버 있는 건 찌론가여 미돌인가여? 비타민 주사는 11월 한 달은 꾸준히 맞아 보셔욤. ^^
ㅎㅎ 배추 구엽습니다. 로라님 말씀처럼 먹기엔 아깝네요. ㅎㅎ 지평막걸리가 요롷게 생겼군요. 언제 날 잡아 한잔 걸치러 가고 싶다눙~ 피티 끝내주게 하고 왔담돠! 뒷일은 하늘에게 맡기고 다시 전 생업의 현장으로 고고씽임돠!
참 제 동생이 슈라킹님이 보내주신 비누 얼매나 아껴쓰는지 이제 우리집에 손 닦는 비누, 세수하는 비누, 발 닦는 비누, 그리고 슈라킹님 비누가 있다지요. 이 비누 샤워젤 쓰고 나서 마지막에 쓰는 비눕니다. 제가 좋은 비누 빨랑 쓰자니까 안된대요. ㅋㅋ
롸님 쥔장님~ 장난 아뉨돠. 한포기 칼로 끊어다가 고추장에 찍어 묵고 된장국 끓여 묵었는데...EM만 줘서 키웠더니 완죤 올게닉한 맛임돠!
쥔장님 지평 막걸리에 비함 다른 막걸리는 사탄의 오줌임돠! 기대해 주십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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