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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sk.nate.com/qna/view.html?n=8439583 http://ask.nate.com/qna/view.html?n=8851467 http://en.wikipedia.org/wiki/Vitamin_D
* Vitamin D obtained from sun exposure, food, and supplements, is biologically inert and must undergo two hydroxylation reactions to be activated in the body.
비타민 B1-
탄수화물 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다른 말로, 아무리 감자 먹고 쌀 먹어도 비타민 B1이 없으면 힘이 날 수 없습니다. 비타민 B1이 탄수화물을 처리하지 못하면 우리 몸은 그 탄수화물 원본을 그대로 지방으로 전환시켜 버립니다. 그리고 비타민 B1의 특징 중 하나가 정신적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주는 것입니다. 웨이트 심하게 하고 나서 이유도 모르게 우울증틱하게 되시는 분들은 (오버트레이닝 증후군중 하나) 비타민B1이 도움을 줄 것 입니다. 이 외에도 비타민 B1은 근육의 내부 질감을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며 몸 속 산소 흐름을 원활히 하게 해줍니다. -비타민 B2-
에너지 대사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손상된 피부 회복에 필요하다.
성장및 조직의 보수에 필요한 비타민으로서 세포활동의 에너지 조달에 중 요한 역할을 합니다. 입병이 생기면 비타민C를 떠올리게 되는데 입병에 비타민c만큼 중요한게 비타민 B2 입니다. 입안이 자주 헐고 혓바늘이 돋는 사람, 입술 및 혀가 붇고 입술 양끝에 건조한 버짐과 균열이생기는 사람은 비타민 B2를 많이 섭취해야겠습니다. 효능으로는 비타민C와 마찬가지로 활성산소 제거작용이 있습니다. 지방에서 에너지 사용 간에서 음식부패물 해독 세포의 재생촉진(운동하는분들이 B2를 섭취하는 가장큰이유)
-비타민 B6- 아마도 비타민 B6는 보디빌딩 (시합)을 하는 분들에게 가장 중요한 영양소가
아닌가 합니다. 왜냐하면 비타민 B6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단백질의 아미노산을 잘게 여러 개로 부수어 근육 섬유질 세포의 곳곳에 잘 발라 놓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단백질을 먹어서 근육이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그 단백질이 분해되고 그것이 다시 근육 속에 착 달라 붙게 만들려면 꼭 비타민 B6가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또한 비타민 B6는 정신적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는 동시에 중추 신경계를 활성화 시키기 때문에 척추위주의 운동 (스쿼트, 데드리프트) 등을 하시는 분에게 매우 필요한 영양소가 됩니다. 중추신경계가 활성화 되면 뇌에서 근육까지 연결되는 통로가 민감해져 근육 컨트롤이 쉽게 됩니다. 참고로 종합 비타민제 사실 때 비타민 B 그룹 중 비타민B6가 다른 비타민B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얼마나 들었는지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비타민 B6는 활용도가 높은 영양소라 그만큼 생산단가가 높다고 합니다. 그래서 종합 비타민제의 비타민 B6는 다른 비타민 B 그룹에 비해 가장 적은 함량을 가지기 쉽다고 합니다 -비타민 B12-
비타민 B12는 거의 동물성 음식에서만 추출되는 비타민 입니다.
그래서 채식주의자들이 가장 섭취하기 힘든 비타민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타민 B12는 적혈구 생성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적혈구는 몸 속 80%를 헤모글로빈으로 채우고 다니는데, 이 헤모글로빈은 산소를 몸 속 곳곳에 운반하는 역할을 하므로, 심폐기능을 도와 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 비타민을 흡수할 때는 칼슘이 꼭 필요합니다. 또한 비타민 B12는 건강한 (근)신경 체계를 갖추기 위해 중요한 영양소 입니다. 비타민 B12가 없으면 신경세포들이 재생할수 없고 이것은 곳 근신경도 약화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타민 B12가 몸 속에서 적어지면 신경조직이 둔화 되고, 반사 능력이 약해지며 (예를 들어 길 가다가 갑자기 차가 돌진하는데, 반사적으로 피하려고 해도 몸이 안 움직여 지는 것) 입니다. 이처럼 비타민 B군은 어마어마한 효능들을 갖고 있습니다. 일일 섭취기준량
에 연연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차피 쓰고 남은 영양분은 체외로 배출되는 수용성 비타민이기 때문에 부작용 걱정은 거의 안하셔도 되고 개인의 특성이 다 다르기 때문에 거기에 일일 기준량의 잣대를 대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운동을 즐기시는 분들이나 웨이트 매니아 분들은 60-70mg정도를 섭취해 주셔야 충분한 효과를 거둘수 있다고 합니다. 보디빌딩 하시는 분들은 100mg까지도 섭취해주셔도 상관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단백질 보충제나 기타보충제를 생각하기 이전에 비타민B 영양제를 최우선으로 두어야 하는 이유는 그런 보충제가 최고의 효능을 발휘할수 있게 해 주는 영양분이 바로 비타민 B라는 겁니다.
-비타민 D-
최근에 발표된 한 연구에 의하면 비타민 D는 칼슘의 흡수뿐만 아니라 뼈의 파괴와 재생에 관여한 여러 인자를 조절하며 즉 장에서 칼슘흡수를 증가시키고 직접 부갑상선 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해 뼈에서는 조골세포의 분화를 촉진하며 IL-1, IL-6, TNF-α 등의 생성을 억제하여 파골세포의 기능을 억제한다고 합니다. 비타민 D는 혈액속의 칼슘의 양을 증가시켜주며 튼튼한 뼈와 치아를 만들어 줍니다.
비타민 D는 또한 근육 발달을 도와줍니다. 비타민 D는 또한 구루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우유와 칼슘에 비타민 D를 첨가하게 됐습니다.
비타민D의 수치가 낮을 경우에는, 칼슘의 섭취가 용종의 형성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는 반면에, 비타민 D의 수치가 높을 때에는 칼슘의 섭취가 결장용종의 재발 위험을 29%가량 떨어뜨려 준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비타민 D는 보통 혈액속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됩니다. 비타민 D는 태양광선이 주요 원천입니다. 비타민 D는 또한 일부 식품에서도 발견됩니다. 비타민 D는 달걀과 간과 일부 어류 속에 함유돼 있습니다. 보통 비타민 D는 비타민 정제로도 보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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