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2010년의 서울은 노회찬과 함께...!!!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초록스타킹 (evenkie223)
프로필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오늘 전체
방문자 1433 1020250
구독자 0 68
댓글 2 14182
참조글 18 3355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4/10/11
 



오후에 사무실 나가 일하는 엄마 덕분에

오전에 산책을 나간 어린이들~~~

일주일에 하루만 산책하는 터라

목줄 찾고 이름표 걸어주다 보면

주디뇬은 왕 흥분을 하여 언능 준비하라고

어찌나 왈왈대는지...( 주디양, 성격이 어매가 똑같다~ 배고픈 거 못 참고

오래 기다리면 욱~~~하고 낄낄낄~)









공원에 꾸며놓은 화단 안에 들어가지 말라고 로프를 줄줄이 매어 놨는데

강아지들 로프 고정시키는 말뚝마다 마킹하고,

포비녀석은 점프! 하면 로프를 깡충 뛰어 넘어 화단에 들어가는

신 기술을 터득했다.

주디는 로프 아래로 기어들어가더라는~~~~ 점프!가 안 통하는 뚱땡~~~



호기심 천국 포비군~~~ 밴치에 앉아 쉴 때면 어매 무릎을 깔개 삼아

흙 묻은 발로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까지!




포비야, 내일은 미용해야 하는데 산책은 쪼꼼만 하자꾸나!

게다가 내일 진짜로 추워진대!!!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전체 글보기(5564)
inspire 새 글이 있습니다.
spirit
harmony
transformation
creative
friendship
aphrodisia
karma
sweet
allure
vitality
soul
om
simplicity
peace
Beautiful Losers 새 글이 있습니다.
my nest of salt
your blue room
최근 댓글 전체보기
지금 야후메인에 급식비..
33번도 가슴을 침돠~..
43. 널부러져 있는 ..
글로벌 경쟁력의 원천이..
애들 입에 들어가는 밥..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Xanax.
Ephedrine bu..
Cheap ambein..
Xanax.
Buy fluoxe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