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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know if there are men on the moon, but if there are they must be using the earth as their lunatic asylum. - George Bernard Sha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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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스타킹 (evenkie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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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0/11
 




잘들 영글고 있고놔~
              
가을 하늘~
              

쌀낭구들
             

김치찌게 해묵을 배추들
              

                       

                                                미도리뇬의 뒷태
                       

                                                    찌로넘의 뒷태







써니 2009.10.07  17:19

배추가 벌레먹으거 없이 잘 자라고 있네요......미도리아가씨도 통싱통실하니 잘 영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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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스타킹 2009.10.07  17:36

농사... 이거 잼나도 여간 손이 마니 가는게 아뉘라서...맬 배추 야그만 한다고 언니가 웃겨죽겠다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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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 2009.10.07  18:20

배추 옆에 작은 풀은 먼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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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스타킹 2009.10.08  09:56

심은 얼갈이 배추인데...얼갈이고 모고 미소가 다시 기운이 마이 떨어져서...걱정임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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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2009.10.08  11:35

ㅠㅠ 기운내셔요.....얼마뒤 우리집 모습인거 같아요..울 애들도 나이들이 잇어서인지...미소보면 맘이 짠해요...

곰탱쥔장 2009.10.08  16:30

배추가 마니 자랐네요. 얼마전에 보여주신 배추보담은 작지만 ㅎㅎㅎ~
그나저나 날도 선선해지는데 미소가 기운이 없다니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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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스타킹 2009.10.08  16:54

작년 결부터 기운이 점점 떨어지는거 지켜보는게 ...ㅠ.ㅠ 오후엔 좀 움직이네여. 밥은 잘 묵어욤. 앵두도 그 전날 노가리랑 맥반석 계란이랑 밥 다묵고 떠나기 몇시간 전까정 눈도 안보이며 화장실 혼자 갔다가 조용히 눈 감더라구요. 내가 너무 슬퍼하니까 언니가 정말 편안하게 간거라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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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2009.10.08  20:47

애두가 정말 편히 갔네여..엄마 좀이라도 힘들지 않으시게....앵두는 정말 천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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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스타킹 2009.10.09  12:12

수액이라도 맞고 좀 하면 기운날까 병원에 데려간다고 언니가 지금 오고 있다는데 입원은 안시키려구요... 그냥 집에서 내가 옆에 있어주는게 나을것 같아욤. 오늘은 몸을 잘 못가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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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쥔장 2009.10.09  12:15

슈라킹님, 어제 집에서 미소 얘기를 했어요. 미소가 오늘 수액도 맞고 하면
기운 좀 차리겠죠. 옆에 두고 지켜봐주세요. 미소야,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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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스타킹 2009.10.09  16:37

혈액 검사가 나왔는데 간이랑 심장이랑 다 좋은데 탈수증세만 있고 갑자기 큰일 치르진 않을것 같다고 수액만 맞고 언니가 데리고 온다네여. 심장사상충 검사도 지난 겨울에 했는데 걱정되서 또 해보니 괜찬타네여. 언니가 멍멍랜드에 두달 있을때 노쇠한 몸에 살을 갑작스레 빼서 그럴수도 있는것 같다고 하네여. 그래도 몬일인지 아니 안심은 좀 되네여. 걱정해주셔서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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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스타킹 2009.10.09  16:39

그나저나 진공이가 미소가 없다고 큰집도 자기에겐 사이즈 안맞는데 들어가서 심난해 하는데 안웃을수가 없더라구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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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쥔장 2009.10.09  18:05

아효~ 다행이예욤. 애들 아프다고 하면 리키 생각이 나서 가슴이 벌렁벌렁하곤 하네요.
ㅎㅎ 진공이가 정이 많은 아인가 봐요. 느므 이쁜 진공~ 미소야~ 수액 맞고 와서
집에서 푸욱 쉬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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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solone 2009.10.22  20:25

찌로의 뒷태가 너무 이쁜데요... 요즘 up tp date가 안되서 그러는데 미소는 누구에요?
많이 아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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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스타킹 2009.10.23  16:48

토토맘님이 다시 블로그에 드나드시니 늠늠 반가워욤. 그동안 찍은 멋쥔 사진 마니마니 올려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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