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I don't know if there are men on the moon, but if there are they must be using the earth as their lunatic asylum. - George Bernard Shaw -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초록스타킹 (evenkie223)
프로필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오늘 전체
방문자 1123 1017382
구독자 0 68
댓글 6 14177
참조글 32 3330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4/10/11
 



        망사 되는 야자 왁스와 무독성 파라핀으로 맹근 보티브와 왕따시 초들


            

             



         

                                              Psyche - Massive Attack





곰탱쥔장 2009.10.02  14:16

색깔이 넘흐 이쁩니당!

답글쓰기
초록스타킹 2009.10.02  17:41

콩과 밀랍의 자연색 초만 켜다가 기분전환으로 이런초도 키려고 맹글었어효~~~

답글쓰기
로라 2009.10.02  21:43

보기만 해도 기분이 쌰~~~ 해짐다. ^^

답글쓰기
초록스타킹 2009.10.03  12:40

롸님 향기 마니 맞으면 코랑 감각이 마비되 음식 맛을 잃어버리는것 같아욤. 초를 한참 켜다 쉬어주고 한담돠~ 롸님은 다들 서울에 계시죵??

답글쓰기
로라 2009.10.03  16:06

네. 친할머니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는 '시골'도 사라지고 없네여.
모하세여? 오늘 달이 아주 이쁠것 같슴다.

답글쓰기
초록스타킹 2009.10.03  16:24

이 계절이 지나기 전에 파라솔 설치하려고 청소해욤. 이제사 배에 까스가 좀 빠지네여. ..=3=3333 아무래도 뒷집 라인에서 이틀째 짖는 멍이 소리가 어디가 아프고 목마르고 해서같아 가봐야 할까봐욤. 근데 넘의집에 어케 넘어갈쥐...-,-;;

답글쓰기
초록스타킹 2009.10.03  16:54

지금 댕겨왔어효.. 세상에나 골뎅이가 혼자 집 지키고 있는데 밥도 안먹고 짖기만 해서 물이 하나도 없어 떠다주니 두 양동이는 묵네여. 쓰다듬어 주니 자빠지고 쭉쭉빨고 하는걸 간신히 떼노코 왔어효.^-^;; 주인이 오늘 저녁엔 와야 할텐데....물 먹으니 대번 안짖네여.

답글쓰기
써니 2009.10.03  18:11

하이고오...... 그래도 어찌어찌 집에 들어가셧나봐요.....슈라킹님덕에 골뎅이가 살았네요....앞으로 또 슈라킹님이 동네 멍멍이들 다 돌보시는거 아닌지....

답글쓰기
로라 2009.10.03  19:31

울 앞집 순둥이도 어제 오늘 할죙 혼자 집지키던데... 늠 가엾어서 고기라두 좀 주고 올까싶슴다. 현우넘은 할머니가보낸 고기 먹고 배가 보름달처럼 둥그래져 침대 올라 디비 자는데

답글쓰기
로라 2009.10.03  19:32

골디가 얼매나 목이 말랐쓰믄 쯧쯧쯧 글케 집을 비울거믄 다라이다 물을 떠노쿠가든지
암튼 얌통머리 없는 것들

답글쓰기
로라 2009.10.03  19:46

저도 고기좀 담아서 앞집 애 먹이고 왔슴다. ㅋㅋㅋ

답글쓰기
곰탱쥔장 2009.10.04  14:10

다들 추석 연휴 동네 어린이들 챙기시느라 ㅎㅎㅎ 포비넘은 삼실에 델꾸 왔더니
입이 댓발은 나와서 자네여. 완죤 삐졌슴돠!

답글쓰기
초록스타킹 2009.10.04  17:25

오늘 좀 일빨이 받아서 목간 네넘 시키고 있는데 엇저녁부터 안짖어서 주인이 왔나했는데 오늘 오후에 또 짖더라구욤. 얼굴이 애기던데 ...집도 좋고 넉넉한데 묵여 지내니 안됬더라구욤....

답글쓰기
초록스타킹 2009.10.04  17:30

롸님 날씨가 늠후 좋네여. 파라솔 설치하셨어효?

답글쓰기
초록스타킹 2009.10.04  17:32

포비 피부병은 다 났나여?? 몇칠 동안 온 동네가 부침개랑 고기 굽는 냄새로 가득차 있네여. 여긴 서울에서 부모님 찾아 온 집들이 많더라구욤.

답글쓰기
로라 2009.10.04  23:07

파라솔 맘에 드는 건 늠 비싸서... 글타고 아무거나 싸구려 해 놓긴 실코..ㅋㅋ 걍 있슴다.
사실 집에 있는 시간도 벨로 없어서리...--;

답글쓰기
로라 2009.10.04  23:08

추석날 오후에 아는 교수님 모친상 당하셔서 할죙 거가 있다 인제 들어왔네여.
군데 아줌마들 모여서 맨 하는 얘기가 애들얘기 남편얘기 --;미쳐죽는줄 알았슴다. ㅠ

답글쓰기
로라 2009.10.04  23:14

스트레스이빠이 받아 생전 안보던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한편 때리고 왔슴다.
써로게이트?안드로이드의 부친살해가 초반에 등장해 블레이드러너의 완결판인줄 알고
긴장했다 중반이후 삼천포로 빠져버려 벙찌고 나와다능 ㅠ
이래저래 힘든하루였슴다.

답글쓰기
초록스타킹 2009.10.05  12:18

와우...바람 살랑이는데 코피 한잔 마시며 돗자리에 누워 하늘보니 세상이 내것 같더라구욤~ 언니가 보내준 그늘막을 쳐보니 몰 조립 잘몬했는지 로케트가 되서 날라가네여~

답글쓰기
초록스타킹 2009.10.05  12:19

내미챠...순간 긴장 하셨겠어효~~~~

답글쓰기
초록스타킹 2009.10.05  12:23

근데 집안일 결혼한 아줌마들 일하는거 죽어라 해도 못따라가겠더라구욤.

답글쓰기
로라 2009.10.05  13:58

노하우가 쌓이니 당근 그렇겠죠.
뭐든 한 우물 파면 일가를 이룬다자나여.ㅋㅋ 그부분에선 정말 존경받아 마땅합니다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전체 글보기(5550)
inspire
spirit
harmony
transformation
creative
friendship
aphrodisia
karma
sweet
allure
vitality
soul
om
simplicity
peace
Beautiful Losers 새 글이 있습니다.
my nest of salt
your blue room
최근 댓글 전체보기
글로벌 경쟁력의 원천이..
애들 입에 들어가는 밥..
단테 왈 la divi..
지미 헨드릭스도 기타를..
향기도 나니 더 이뿌죵..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Xanax.
Ephedrine bu..
Cheap ambein..
Xanax.
Buy fluoxe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