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evenkie223/1379059
지난 주 산책을 못 나가서 삐진 포비 덕에쉬야 마킹에 시달린 한주였다.그리고 어제 드됴~~~~ 산책을 나섰다.발걸음도 가볍게 나간 산책길~~~~~~~포비군은 빛의 속도로 달리기 시작하고덩달아 오래비 놓칠까 열씨미 주디도 달리기 시작하고나와 작은 무수리는 현기증이 돌 정도로 뛰어 댕겨서오전에 벌써 녹초가 되었다는!포비군 목욕시키고 드라이해주고 칠면조껌을 상납하고동생 방에서 자는 줄 알고 나왔더니만이렇게 길목을 지키고 있더라는~~~~~ 어찌나 놀랬는지....그래도 동생이 엄마의 일요일 출근에 대한좋은 기억을 심어줘야 한다고닭가슴살 삶아 저녁 먹였단다. 이번 주 부터 최고점을 향해 가는 일정인데,포비군이 쉬야 사고 좀 덜치면 좋겠고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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