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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시절 이맘때쯤 땡볕에서 가을 운동회 연습하느라 부채춤 추며 색동저고리 입던 기억이... sing sang sung - air
판톼스틱하고 아틱한 캔들임돠! 슈라킹님 주소로 인공위성 지도 검색해 봤더니 진짜루 농토에 둘러싸여 있더군요.
쥔장님 운동회 연습하느라 방과 후에 남아 부채춤 추고 귀가하던 길에 곧휴 잠자리들이 눈에 선연함돠!
운동회 연습 끝나고 누가바 사먹던 기억이 나네요. 친구랑 사이좋게 한입씩 나눠먹고~ 근데 전 부채춤이 우찌나 싫던지요. ㅎㅎㅎ
전 그 부채춤이 늠 좋아 완전 춤꾼 다 된 기분으로 .. 자아도취까정함서 완전몰입 푸히히히
클쑤마쓰에 등 대신 달면 겁나 이뿌겠다요 ^^
로라님은 무용에 소질이 있으셨던 듯~ 저는 젤로 어려운 것이 나비처럼 부채 맹글어 원그리고 도는 거였담돠!
나두 엄청난 몸치라서...춤잘추는 사람보믄 부럽다눙..아줌마들 다하는 에어로빅도 못해요..ㅠㅠ
[귓속말 입니다.]
벌서 두번째자나요. 지난번에도 기분이 안좋았는데요. 지나간 짜증이니 그러려니 합니다.
여기 평생 학습센터에 여러반중 생태요가 밸리댄스 나이트 댄스 친환경 홈패션 등등 150여가지 과목이 있꼬 수강료도 3만원 정도고 차량운행도 되고 한다는데 혹 타투 문신반이 있나보니 읖써 안댕길려고욤....=3=333
롸님 크리스마쑤엔 특별초를 제작해야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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