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evenkie223/1379023
병원가는 길....저 좁다란 뒷자석에 그래도 사이좋게 낑겨앉았답니다....조 앞에는 꽃분이도...금봉이는 설사때문에...명월이는 귓병때매..꽃분이는 기침때매...어매 돈 마~이 벌어야쓰겄다....아님 머리카락이라도 잘라 팔던지....금봉이는 오랜만에 엄마차타고 빠방가는게 좋아서 헤벌쭉~~~~명월이는 좋은 아빠차 안타고 후진 아지매차가 맘에 안들어서 시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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