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evenkie223/1378881
어제 갓난쟁이 딸이 있는 젊은 부부와 계약을 했다. 숱이 얼마 안되는 머리를 묶은 귀여운 아이가 쏜살같이 기어 댕기는데 얼마나 구엽던지... 시세보다 깍아주고 도배장판도 해주기로 했다. 우리 강아지들 그리고 알리, 앵두와 추억이 깃든 곳. 그래서인지 저래서인지 아직도 청소해주고 있다.그나저나 개 좋아하는 사람치고 개장사 하는 거 몬보고 아이들 좋아하는 사람치고 결혼해서 애 가지는 것 몬본것 같다. 루이스 캐럴을 보거래이. 그챠??ps: 그나저나 임파서블 성나라당 언라이클리 만주당!!! Impossible Germany - Wilco
슈라킹님~ 축하드려욤. 제 속이 다 션~합니다. 그리운 추억이 많은 곳이니 약간 서운하시기도 하겠지만, 새로운 집에서 어린이들과 신나게 살아봐야죠~ 전 쫌전에 백화점에 가서 지름신과 함께 쇼핑했답니다. ㅎㅎㅎ
슈라킹님 드뎌 이사!!!!!!! 왕 왕 왕 추카 추카...........이 기쁨을 어찌 말로 표현하나요....^^
[귓속말 입니다.]
추카 보다는 가자마자 낫들고 풀 깍느라 아리랑 찍게 생겼어욤. 진공이 등에 쟁기라도 매어 타고 멍랑 소리라는 인디필름 이라도 한편 제작할까 함돠!=3=3333
한동안 블로그에 안 나타나면 멍랑소리 찍는줄 아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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