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초는 머리 감을 때 마지막 헹구는 물에 몇방울 넣거나(강아지들도 린스 대신 헹굼물에 넣어 씻기면 털이 아주 부드러워진다.) 세탁조 물때나 곰팡이를 제거할 때에 한컵을 넣어서 세탁코스로만 돌리면 아주 좋다. 베이킹 소다는 목욕물에 넣거나 하수구 등의 악취제거에 좋다. 초록색병은 쌀뜨물과 어성초 쑥등을 발효시켜 만든 EM이란 효소 세제인데 세탁에서부터 머리 헹구는 물과 거름 만드는데등 다양한 곳에 사용된다. 이 세제들의 최대 장점은 오염을 최소화 할수 있다는 것과 인체에 해가 전혀 없는 식용등급의 친환경 세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