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evenkie223/1378864
진공: 헥헥 더붜도 정말 느무 덥네...어무이가 오늘이 대서라던데 날치기 스토리만 대서특필 되 있고마... 흑설순돌: 어무이가 몰래 가져온 간식이나 묵으며 견도를 닦아야지 어쩌겠냐고. 중복이라 칭구들 또 무수히 복달림에 도살장으로 끌려 갔을틴디... 막힌 하수구나 변기처럼 한번에 뚫어서 해결 안되는 일은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밖에는...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4&articleid=20090721131519683h2&newssetid=771바부: 개소리 통역기도 나왔다는데 우쨔 궁민의 소리는 통번역이 안되는 것이냐고... 순돌: 아따 이넘이 성나라에서 왔는지 날치기 붕가붕가를 하려 하네그려... 미도리: 찌로! 날치기는 더이상 읖따. 출동 준비하랏!
엄마표 간식 묵꼬 즐거웠겠네! 좀 있음 어린이들 다 모이니 좋으시겠어욤.
몰래 묵는 게 아이고 대놓고 묵고 있넹 ㅋㅋㅋ 우찌됐든 순도뤼는 점점 때깔이 나고 철부지 아그덜 행복해 보이네여 ^^
쥔장님 아무래도 8월초에 이사날짜 잡아 저 집에서 만나야할듯 함돠! 지금 부동산에서 언제 올질 모르니 데려다 노면 집이 더 안나갈까봐욤~~~
아그들 살이 마이 빠져서 건강해 보이죵~~~~
순돌이가 웰시코기와 맞짱뜨려는 폼이 너무 귀여워요. 진짜 집 나갈 때 까지는 즐거운 멍멍랜드에서 어린이들 지내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 우리 포비군도 8월에 건강검진과 스케일링 끝나면 멍멍랜드로 캠프가 아닌 귀양을 보낼 참이예요. 아그들, 날씬한 몸짱으로 귀환하겠네요!
내 생각에도 애들은 넓은 캠프에서 좀 더 지내는게 어떨지요...집보러 오는 사람들이 멍멍이7마리가 잇으면 들어와보지도 못하고 도망갈거 같아여...^^
웰시 코기도 정말 똑똑 하던데요. 저녀석 맡기러 온 아저씨 사연 듣고 세상에는 그래도 예쁜 사람들도 많구나 하며 흡족해 했었담돠! 제가 담에 야그해 드릴께욤~
일단 8월초까진 세입자가 못구해도 이사가려구욤. 휴가철만 지나면 또 전세손님이 반짝한다니 부동산에 맡기고 아야할듯 함돠! 그 때까정 아무래도 제가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거기에 있어야 할듯함돠! 다행히 잘들 지내는듯 함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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