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evenkie223/1378862
볕좋은 어제 오늘....금봉옹과 명월여사님...무지 무지 큰 대형목간통에서 수영과 목욕을 겸하야....비누칠과 빗질을 꼼꼼히 받으시고..수영을 겸하야 헹구시곤...밖에 나와서 맑은 물로 마무리 헹구기....길동이도 홀랑 묭받으시고 개운한 몸으로 컴백홈!!1살이 좀 통통하게 오른거 같기도 하지요? ㅎ아주 아주 간만의 목욕후의 뽀샤시한 금봉이풍돌군도 목욕하니 다시 백설왕자가 됐군요....현자가지 삭 다 목욕하니...내가 다 속이 쉬원합니다...이제 봉자랑 다복이만 남았네요..얘네들도 여름가기전에 한번 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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