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evenkie223/1378817
사진으로 보니 정말 느껴진다. 마니들 빠졌따~~~
순도뤼 기 다시 살아서 삑삑 소리랑 뒷발질 조금 하던거 자꾸 생각나 미티겠따~~~~
어린이들 재밌게 잘 지내나봐요. 저두 난중에 바부 수영하는 거 다시 보기로 볼라고 함돠! 아직 케비에쑤 회원가입을 안해서리~
저도 회원가입이라면 구찬아 안하는데 울 아그가 티브이에 나왔다길래 가입해서 봤슴돠! 바브가 첼로 마이 나왔어효~~~~(엄마들이란...-,-;;)
엄마들이란 자기 애들이 첼로 이뿌게 보인다는~~~~==33
순도뤼 좋아 죽겠다는 저 표정 완전 물만나 괴기구만여 ㅋㅋ
순도뤼가 헛짖음이랑 깐죽거림 땜에 마이 혼나다가 엄마랑 이머만 오면 다쉬 기가 살아 뒷발질이람돠! 하여간 남정견들이란....=3=33333
나두 회원가입이 안되있어서 야들 모습못보는데... 가입안하고 보는 방법없을랑가요? ㅎㅎ
회사 옆 병원에 고양이들 밥사러 가면 젤로 크게, 끝까지 짖어대는 아해들이 모두 푸들이라는 거~~~ 조용히 와서 안아달라 바둥대는 건 말티고욤. 짬짬이 추임새로 짖어가며 선동하는 녀석은 시추더라구요.
근데 순돌이 오늘 사진은 포토제닉감입니다! 순돌아~ 뭐가 그래 좋나?
쥔장님 시추들은 행동이 늦어도 강단이 있더라구요. 말티남아들은 마킹 잘한다고 소문이 자자하더라구요. 푸들은 정말 눈치보는게 장난 아니람돠! 돌아가는 상황 케취해서 선제하다칭구들에게 따도 좀 당하고욤=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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