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I don't know if there are men on the moon, but if there are they must be using the earth as their lunatic asylum. - George Bernard Shaw -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초록스타킹 (evenkie223)
프로필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오늘 전체
방문자 204 1010773
구독자 0 68
댓글 0 14159
참조글 6 3230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4/10/11
 



동생은 친구 모친상이 있어

오랜만에 고향 앞으로~ 한 토요일...

곰탱쥔장은 퇴근길에

어린이들 보양식 만들어 주려고

신세계 센트럴점에서

닭가슴살, 단호박, 당근, 컬리플라워, 샐러리,

소고기 토시살을 사들고 왔다.

무거워서 듁을 뻔~~~~





주디양, 장바구니 보고는 저러기 시작해서

내내 싱크대 옆에 들러붙어 있더라는~~~



포비군은 동생이 외출했다가 금방 올 줄 알고는

타월에 대형지도를 그려놨다가

어매가 한낮에 오니 깜딱 놀라 침대로 내빼고... ㅋㅋㅋ



보양식 한 사발 완샷한 주디양은

껌 지키느라 저러고 졸고 있고....




일욜, 주디양은 약욕하러 가는 길에 포비도 동행~~





주디 병원 있는 동안 포비는 엄마랑 산책~

그러다가 살짝 더위 먹어서 저녁때까지 어리버리 띨띨이가

되어 비실대었다는~~~~


여러분도 한여름에 산책할 때 더위 안 먹게 조심하세요! ^^;;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전체 글보기(5530)
inspire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spirit
harmony
transformation
creative
friendship
aphrodisia
karma
sweet
allure
vitality
soul
om
simplicity
peace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Beautiful Losers
my nest of salt
your blue room
최근 댓글 전체보기
저도 꼬챙이랑 심지등을..
나도 초태우고 남은 왁..
꽂이랑 꽃이랑 헷갈려욤..
꽂는지 꽂는지 좌우당간..
버리지 마시고 놔두었다..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Xanax.
Ephedrine bu..
Cheap ambein..
Xanax.
Buy fluoxe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