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리의 무관심 속에서 순도오리가 자구 궁댕이 냄새 맡꼬 쫒아다녀 가끔 치도곤을 당하기도 하지만 제가 잘 때는 간식이랑 따로 넣코 자야 한담돠. 유기견 생활을 오래해서인지 먹는것에 집착을 심히 해서 자기 간식 주변이나 밥그릇 주변에 오면 공격적이 되어 좋아하는 미도리에게도 공격을하거든요. 옆에 지나가도 미도리가 함 영문도 모르고 공격을 당했다능....ㅠ.ㅠ 안됬어요.
써니뉨~ 동사무소가 인정하는 처녀와 보건복 지부가 인정하는 처녀등... 관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잽혀도 가고 안 잽혀 가기도 하는 즈음에...^-^;; 냉이는 제가 조금씩 캐서 묵고 있써욤. 근데 영...써니님이 보내준것 처럼 뿌리가 긴 넘들이 드므네여. 저야말로 써니님과 울 멍멍이 패밀리들에게 조만간 쟁여둔것을 부쳐야 하는듯 하니 낭중에 달래 마니 나면 좀 농가주셈~~~어제부로 보내주신 간식 아껴 다 묵였어욤. 다시함 땡큐 베리망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