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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과용으로 빨리 병원을 찾아야 하는 남자, 사막을 짓누르는 태양과 붉게 흐느적 거리는 도로,진료 예약을 위해 부인에게 거는 전화는 불통이고 남자의 정신은 갈수록 혼미해져 간다.'Twelve Miles To Trona'바람이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었던 밤...2008 November 8
멋지군요. 이슬이 빨대루다 빨아 마시며 조랑말 올라 타 발엉덩이 걷어 차면서 어슬렁 거리면 좋컸슴다.
이분 사진 멋지시다는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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