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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와 더위로불타는 여름~얼마나 기다려왔던가!올림픽 남자수영을 보며 도를 닦으련다.올림픽도 한 때고, 권력도 한 때고, 매미도 한철 울다간다.도들 닦아라.꼭 밖에서 븅신취급 당하는 찌질이들이 집에 오면 마누라랑 아이들 묶어노코 패고, 집안살림 다 부수더라. 동네 강아지들도 걷어차고.... 이런 종류의 자기존중이 결여된 피해의식과 자격지심은 되질 때까정 약도 없다는데....
마린보이 박태환~~~ 니 없었으면 이 잔인한 세월을 어찌 견디리오~~~~
언닌 군대간 아들있는 칭구도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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