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산이나 약수터라도 가까운 서울 근교에 사는 장점은 동물들을 가까이 할수있어 조금이라도 동물칭구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다는 것. 과일 껍질에서부터 찬밥뎅이에 이르기까지 버릴게 없다. 진공이네 가는 길에 뿌려두면 새들 먹고 벌레들은 떼를 지어 실어 나르고 정말이지 버릴게 없다.
100% 야채사료도 개나 고양이들이 좋아한다. 단점은 배가 빨리 꺼지는 것 같더라는.....진공이랑 바부는 야채사료 많이 묵은 날은 식사시간 되면 아우웅~~~~~하고 배고프다고 포효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