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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 heart - cat power부모님이 샌님이라 토머스 하디의 소설 Jude the Obscure 에서 이름을 가져왔다는 주드 러!30-40대 여친네들의 로망!어제 블루베린지 킹가위 영화에 나오더라.30대인 나와 40대인 언니가 침 좀 흘리며 봤다능.그나저나 그 영화에 Cat Power가 깜짝 출연해서 화들짝!노라 존스가 연기를 늠 몬하고 걍 일기장에 적어둘 아포리즘 같은 야그를 구태여 영화로 맹그는, 그런 의미에서 재미로 보는, 보고나면 메모 하고 나온 기분이 드는 킹가위 영화가 그러트시 오티스 레딩의 노래, 켓 파워의 노래 등이 죠아 오에스티나 하나 장만해야겠다고 생각한 영화~ my girl - the temptations i've been loving you - otis redding 72년 생이란다. 뒷태 얼라들이 셋인가 넷이란다. 부지런도 하셔라. 바쁘신 냥반이. 쥬드야~옆에 아빠냐?? 가죽가방 좀 줄이든지 바꿔라. 이런 옷 맘에 안듬. 이런 스탈, 이런 옷 맘에듬.
주드로 간지 폭풍이닷!@@ 유모랑 바람 피우지만 않았다면 더 환상인데...원래 잘난 남자들이 예상외의 섹스스캔들로 면상 구기쟎아. 근데 내 미국 이모도 그렇고 여행만 가면 뭔 가방이 이삿짐이야. 미국 여행할 때도 그런 생각했어. 외국사람들은 여행가면 무슨 짐이 이삿짐이야.
내 말은 가죽가방을 천가방 등으로 바꾸라규~~~~
슈라킹님 가슴아픈 야그. 울 동네에 진짜 쥬드로 닮은 사람 살자나여. 뜨람탈때 같이 타는데 첨 본날은 세번이나 봤당께요. 잘못봤나해서. 어쨌거나 바바리코트에 손 넣고 있는간지꺼정. 뜨람탈맛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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