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것이 있쥐~
난 당췌 시집을 언제 가는가?? 등등...
그나저나 요새 생선가스(붕어빵)은 왜케 비씨고 부실한겨. 내가 좋아하는 아몬드 빼빼로와 모든 초코과자의 양이 줄었으며 시장기를 속이기에 충분했던 울 아파트 앞 포장마차 컵떡뽁기도 700원으로 200원 올랐다는...
치치 블로그 즐찾해논 게 컴터 고쳐오고 없어져서 널러도 몬가. 한번 링크해죠봥~ 참 글고 조카랑 화상채팅 하는데 그 쪽 말은 내게 잘 들리는데 내말이 그 쪽에선 끊겨 들린다네. 컴터고치는 아저씬 인터넷 문제 같다는데 컴터 고쳐오기 전엔 잘됬거덩?? 왜 그럴까??
그나저나 몸값은 내려가는 것 같던뎅~난 이 불경기에 널려고 비교적 쉽게 돈 맹그는 것도 줄였다는. 던도 싫고 다싫타~기타나 치며 진달래 전이나 부쳐 춤추며 묵을래~
글쎄요. 왜 그럴까요. 이쪽이 잘되고 저쪽이 잘 안되면 저쪽 문제일 것 같은데요. 저쪽 말고 다른데랑도 해보시고 똑같이 안되면 컴터고쳐준 아저씨 손목을 비틀어버리세요. ㅋㅋ 저도 때려치우고 싶지만 유일한 밥줄이라 어쩔 수 없네요. 어디 물가가 계속 떨어지기만 하는 행복한 나라는 지구상에 없나요. 몸값올리는 치사한 작업은 안했으면 싶은데 꼭 말을하고 겁을 줘야 리액션이 돌아오니 참.. 링크는 모론쩜이글루스닷컴에요. ^^
아 그리고 요새는 인터넷으로 스파이웨어나 에드웨어 트로이 바이러스등 네트웍 대역폭 잡아먹는 쓸데없는 프로그램들이 마구깔리거든요. 우선 그런거 제거해주시고 인터넷 서비스 공급업자들이 속도장난질도 치니까 속도 확인하고 컴플레인도 걸어주고 해야합니다. 에고 뭘 하나 하려해도 아주 피곤한 세상입니다. 당연한 것들도 신경써야할 것들이 넘 많은것 같아요. 그냥 대충살고 조금 손해보고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은것 같다는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 ㅎ
조카 외에 화상채팅 해볼사람이 없거덩~그 집은 엘지고 우린 하나론데 그집 핸폰에 내 문자도 안들간데 역시 하나로랑 엘쥐. 이상하지~ 그리고 컴터 고쳐온 후 난 인터넷이 느려졌고....나도 딸린 가족 땜에 다 때려치진 몬해. 그일도 돈 때문이 아니라 내가 애정을 가지고 있는 일이라 한 거지만 줄여야 겠더라고...에쿠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