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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를 보아도 짱나는 화상들에 할일은 점점 싸여만 가고....그토록 아끼던 섹쉬 옵화들의 폴더를 다시 장식하며 내적 평화를 찾으련다. 이름은 들어봤나. 존 메이어. 77년 생이란다. 미쿡 도령에...요새 젊은 청년이 보기드물게 블루스 냄새도 풍기고 무엇보다 저 복숭아 처럼 갈라져 부푸러 오른 보톡스 맞은 것 같은 입술 좀 봐라. 클로즈업 샷~풍악은 뭐 그냥그냥 들어줄 정도쥐만 참으로 책잡을 데가 없는 도령이로다. 눈으로 어필하려고 부러 그러는지 아님 원래 그런지 약간 쾽한 눈 빼고는.... 고마해라. 길게 야그할거 읖따. 느그집이 오데냐. 앞장스랑께~ 당신말고... 우리모두 말려야 합니다. 세월들 조쿠낭~ Damn!!!
이 사람 버클리 음대 때려 치웠다 .적성에 안 맞다고 남이 최고로 치던 말던 자긴 다니기 싫다고..꽤 자기색이 강한 사람이쥐...
잠관 댕기다 조지아 주로 음악이나 하러감세 하고 갔다더군...지들끼리 최고로 치고 따지는 건 주로 울나라 사람들 야그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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