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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il town - the frames Aug 13 : )It's the birthday of filmmaker Alfred Hitchcock, born in London (1899), the "Master of Suspense." He directed many films, including Strangers on a Train (1951), Rear Window (1954), and Psycho (1960). His first big success was The Lodger (1926), a movie about Jack the Ripper. There were a few scenes that needed extra people in a crowd, so Hitchcock played one��?? of the extras. He appeared in every film he ever made after that.
It's the birthday of filmmaker Alfred Hitchcock, born in London (1899), the "Master of Suspense." He directed many films, including Strangers on a Train (1951), Rear Window (1954), and Psycho (1960). His first big success was The Lodger (1926), a movie about Jack the Ripper. There were a few scenes that needed extra people in a crowd, so Hitchcock played one��?? of the extras. He appeared in every film he ever made after that.
저 까마귀 주인장의 생일이 오늘이군요. 생일 축하하는 의미로..저 아저씨의 새와 어울리진 않지만.. 제가 조아한단 이유로 시 한편 선물합니다.^^ 새- 박남수 (1) 하늘에 깔아 논 바람의 여울터에서나 속삭이듯 서걱이는 나무의 그늘에서나, 새는 노래한다. 그것이 노래인 줄도 모르면서 새는 그것이 사랑인 줄도 모르면서 두 놈이 부리를 서로의 죽지에 파묻고 따스한 체온을 나누어 가진다.
(2) 새는 울어 뜻을 만들지 않고, 지어서 교태로 사랑을 가식(假飾)하지 않는다. (3) - 포수는 한 덩이 납으로 그 순수를 겨냥하지만, 매양 쏘는 것은 피에 젖은 한 마리 상(傷)한 새에 지나지 않는다. ..저는 특히 이시의 둘째연을 좋아합니다.^^
어제 저의 히치콕과 yeti님의 이시가 혹 화근은 아니였는지... 모기 끈끈이에 까치가 붙어 죽었다는...가끔씩 겨낭하지 않은 순수들까지 다친다는...
피에젖은 상한 한마리의 새란 시를 보니 또 어릴때부터 왕따를 당했던 커트 코베인이 생각난다는...많은 사람들이 그의 죽음에 그의 아내와 정부의 암살론이니 또 떠들석 하며 책임 전가를 하며 단체 저주를 했는데...커트니가 언젠가 울면서 그렇게 말했다는...
커트는 세상 사는게 너무도 고통이였던 사람이예요. 그를 아는 사람은 그가 언젠가 일을 저지를 거란것을 알았어요. 저에게 같이 죽자고 많이 했는데 전 언제나 그를 말렸고 그래서 혼자 간 것이라고...제 생각에도 커트는 총구를 겨낭하고 있는 세상에 사는 재미가 없어 스스로 떨어진 것 같다는...그나마 그를 그때까지 살게한 것은 음악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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