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evenkie223/1369352
엉엉~ 배꼽만 보고 가요. 보리니 언냐~ 원래 네이버꺼는 야후에 적용 안되니까 다른 이름으로 저장했다가 올리시는 센스를 ㅋㅋㅋㅋ
오호~~ 그래요? 내 컴에서는 잘보이는뎅.
그건 보리니 언니의 컴퓨터가 임시 파일(temp)에 저장해서 인식했기 때문에...
저도 암것도 안보여욤 @@
나두 아무것도 안보여..도대체 어디서 뭘 가져다 논것인뎅??짐 열심히 달리고 있으니 좀 기둘려봐..에스프레소 5잔 차2잔 ...이렇게 마셔두 제정신이 안되도록 우울해.밖에서 뒤노는 바부랑 애들이라도 안보면 내 심장이 얼어서 멈춰버릴것 같아.
눈물꽃~니는 좀 어떠니??어제 할머니 목욕시켜 드리고 뻣었다며...?? 너두 대단하다.
도토라~ 뭐하고 지내니?? 잘 지내라. 몸과마음이 아프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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