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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 잘 생각혀라 잇카쿠 네 이번 임무는 기둥을 지키는 것이었다. 하지만 넌 기둥의 파괴를 막지 못했지 왜인지 아나? 니놈이 힘을 숨겼기 때문이여 니놈이 힘을 숨긴 채로 죽건 말건 내 알 바 아니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명령을 무시하지 마라! 혼자서 고집 피우다가 부대의 싸움에 지장을 주지 말란 말이다! 호정 13대에 소속된 이상, 명령은 절대적! 고집도, 긍지도 버리는 한이 있어도 그것만은 지켜야 한단 말이여!
잇카쿠: 이바씨, 그건 알아 하지만
이바: 알긴 뭘 안단 말이냐, 이 머저리 같은 놈! 유치한 고집에 불과혀! 자기가 죽더라도 다른 사람이 있다고... 마음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니..아무렇지도 않게 질 수가 있는 거랑께!
잇카쿠: 이봐 잠깐, 진짜 듣자듣자 하니까...내가 아무렇지도 않게 지고 있다고..?
이바: 안 그러나? 내 말이 틀렸나?!
잇카쿠: 이 놈이..이 자식이
이바: 그런 꼴로 왜 정면으로 덤비나? 정면으로 덤벼도..당해 버리면 의미가 없는 것이여! 도망을 치더라도, 뒤통수를 치더라도..이기지 못하면 의미가 없는 것이여!
잇카쿠: 어떻게 그렇게 겁쟁이처럼 싸우라는 거야?
이바: 그럼 힘을 길러야지! 고집을 피우고 싶으면 힘을 길러야 혀! 적과 싸우게 되면 죽어도 이겨야 혀! 그게 바로 도리를 지키는 것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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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를 한동안 너무 재미가 없어서 보지 않았다. 그, 아란칼인지 뭔지 하는 애들 나오는 이야기가 정말 재미없었다.
본인은 그래서 이치고가 오리히메를 찾으러 아란칼들의 세계를 찾아가서 어떤 아란칼과 이치고가 싸우는 것 까지 보고 그만두었었다.
물론 더 볼수도 있었겠지만, 컴퓨터가 바이러스에 걸리는 바람(애니 다운 받다가!)에 그나마 억지로 보던 흥미까지 잃어버리고, 블리치를 손을 놓고 있었다. 그래서 뭐에스파다니 뭐니 계급도 많고 복잡한 것 같았지만, 아란칼에 관해서는 무지하다. 뭐, 중간 중간에 인터넷으로 봤을때는 아란칼들끼리도 서열때문에 자기들끼리 싸우기도 하고 야단 법석에 과거편까지 나오고 복잡한 것 같았지만, 그래도 어쩌랴 관심이 안 가는걸..
그런데, 요즈음 블리치의 사신들과 바이저드 과거가 나오는데 이렇게 흥미 진진할 수가 없다. 그래 바로 이거지.
블리치가 처음에 재밌었던 이유가 그 미스테리와 얽히고 섥히 누가 범인인지 알 수 없고, 무엇이 목적인지 알 수 없는 그런 데에 있지 않았는가 지금 사신들의 과거 이야기도 그렇다. 바이저드가 사신들이었다는 것도 충격적이고, 이상한 감옥도 미스테리이고 키스케랑 마유리의 의심쩍은 관계도 궁금하고(왠지 이 두명이 바이저드를 만들어 낸 것 같다) 정말 정말 흥미진진하다.
더군다나 오늘 319화를 봤는데, 이치마루긴이 나오더라. 1년만에 사신학원(??? 뭐라고 부르더라??)을 졸업하고, 아주 어린 나이에 3석을 살해하고 3석이 된다니.. 무서운 놈... 더군다나, 아이젠 소스케의 그 음흉한 미소에다가.. 신지가 아이젠의 대장이던데 그 3명이 어떠한 이야기를 만들지도 궁금하고. 여튼 정말 다시 한번 블리치 홀릭하게 만드는구나.
나는 앞에서 천재소년 그러길래 토시로 군인 줄 알았더니. 이치마루 긴도 천재소년이었다. 거기에는 왜 이렇게 천재소년이 많어?? 이치고도 천재라면서?!!
어쨋건, 요즘 정말 흥미진진한 블리치다. 근데, 저 그림 자세히 보니 이치마루 긴의 발이 좀 너무 작고 이상하다?!!
어쨌건! 어떤 사람들은 과거 이야기 언제 끝나냐고 하지만 나는 계속 과거이야기 했으면 좋겠다.
진짜 재밌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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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돌아다니가다 아주 좋은 사이트를 발견했다. 영어도 연습할 수 있고, 내가 좋아하는 만화도 볼수 있는 그런 퍼펙트한곳!! 엄청나게 많은 종류의 만화들이 있고, 다 영어로 되어있으니, 일석이조인 이곳을 자주 이용할 생각이다.
http://www.onemanga.com 이게 바로 그 원더풀한 곳의 주소!


그렇지만 은근히 어렵네~~ 영어로 보는 것.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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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밥 2008.03.30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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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판은 보면 다 대문자로만 적혀 있어서 적응이 잘 안됨..이런 모습이군..
반갑긴 한데 히요리 너무 다른 야치루나 등등의 캐릭과 비슷한 느낌? 특히 저 발로차는 모습. 대사를 읽으면 다른 느낌이 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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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2008.03.30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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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다른게 있다면, 히요리는 저거 하고 뽀글 머리 한테(다른 바이저드인 현재 대장)한테 마구 머리 쥐어 박히고 그러는데, 야치루는 아무도 감히 그러지 못한다는 것. 그리고, 전에 신지도 부대장이 였다 보던데, 요번에 전 5번 대장이 은퇴인가? 뭐 그래서 새롭게 올라가는 거이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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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2008.03.30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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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말이지, 히요리의 12번대 대장이 0번대로 뽑혀 갔다는데, 왜
히요리가 대장이 되지 않고, 키스케가 대장이 되냐고요.
낙하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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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라고 하면 여러분은 뭐가 떠올르는가? 전에 나는 연예인 모군이 C.C하고 싶어서 여자친구 따라 대학에 들어갔다고 해서, 잠시 이상한 생각을 했는데,, C.C 알고 보니 Campus Couple의 준말 쯤 되는 듯??
그렇지만 나는 C.C라는 말을 들으면 무언가 다른게 떠오른다.

바로 이 사람, 아니 이 ..... 정체 모를 소녀.. 그녀의 이름은 바로 C.C 남들은 씨투라고 부르는데, 그녀의 이름의 본명은 오로지 루루슈(때론 를르슈라고도 하는) 고등학생 만이 알고 있다. 그렇다. 아무도 그녀의 이름을 모르기 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치즈 크러스트의 약자가 아니냐고 말하기도..(그녀는 피자헛의 광팬이다.) 여하튼, 2007년 여름을 장식했던(물론, 내가 본 시간을 기준으로, 결코 일본 방영시간 아님) 오버스러운 C.C양에 관한 주절주절 잡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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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밥 2007.10.25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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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cc음 2부를 보고 싶군..
일본학생도 이거 알더군.. 꽤 좋아한다고 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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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디 : 누구에게든 할 수 있는게 있고, 할수 없는게 있어. 상황은 최악이야. 하지만 최악의 상태엔 반드시 그에 걸맞는 기회가 잠들어 있어. 네가 할 수 없는건 내가 한다. 내가 할 수 없는 걸 네가 해. 잘 생각해. 상황을 파악해. (내가 할 수 있는 것)
우솝 : 닥쳐! 그럼 다 죽어가는 니가 뭘 할 수 있다는 거야! (이 녀석은 내가 날려버릴거야!) 그럼 빨리 일어나! 그럼..죽을듯한 표정 짓지 말라고! 너 답지 않잖아! 폭염으로 어둡기 하지만, 하늘도 보여. 바다도 보여! 여기가,여기가 지옥도 아니잖아! 네가 죽을듯한 표정 짓지 말라구! 걱정시키지 말라구!
루피 : 알고 있어. 여기는 지옥도 뭣도 아니야. 질렸다고는 하지마. 너를 쓰러트릴 때까지 난..절대로 쓰러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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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28 18:58 [162.105.107.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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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one has something he can and cannot do.
The situation has gone from bad to worst.
Within the worst situation lies our best situation.
I’ll do whatever you cannot do. And you do whatever I cannot do.
Think carefully. Understand the sit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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