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than three months has passed untill the end of second smester of sophmore. And, yes I am now junior, time goes really fast!
Well, it seems like it is too late to write the review of last semester, since today is the second day of new semester. But, i felt this reveiw must be done, no matter how i already late. When I think about my last semester, some keywords hit my head. They are: stye; descended but not bad gpa; no english; report competition Among them, i wannat talk about "descended but not bad gpa" I think the main reason why my gpa has decreased is my lack of confidence. I said i want to get 3.8, but actually i did not believe my last gpa. Thus, i couldn't do much harder.. However, due to stye and report competition, i felt so streesed, and could concentrate very well in the end... At that time I cursed to thoese things, but it turned out i actually should say thanks to two things.
Anyway, my new semester began again. Just like 2 P.M's song, Again&Again.. well, I could meet many nostalgic faces, but i feel little akward to see them.. Because, summer vacation was too long..
And, here is my pledge of this semester. I will catch two rabbit!!!!!!!
I do not know why i am uploading this article. Actually there are no one who want to see my timetable, and it is too late to upload these things, because it is already end of MARCH!!!!
But, anyway I am doing for memorising this semester,, i think this is the reason, and somehow it became some ritual process that i have to do in every semester. So, yeap, this is my timetable of this semester. I like International economic class, and Professor Wei's class.. But I do not like Maozedong class. How school let foreign students study such foolish subject? And why that professor read the book, and not teach during the class?
Well, that's all for this article. More words is useless, and aimless.(??)
그러게~우리 2과목이나 겹치는 건가 훗~
너네 학교는 동아시아국제관계 수업을 어떻게 가르키는지 궁금하구나~~
한번 들어보고 싶어~
그런데, 너의 블로그에 올라와 있던 시간표에 의하면 국제무역론과 east asian international relations가 없는 것 같던데?
I do not like my University, because its speed of adminstration is too late. I had wait for my score about one month, but score of three subject did not come out. It was too disturbing to enter webpage of dean everyday.
And, it was very unhealthful for starting new semester.. These disturbing GPA finally came out on Monday which is the first day of new semester. I hate this situation!! but, the result was good!! >_< I finally jump over 3.5 !!! I did it!!!
So, i want to give my great congratulation to myself.. but how?? I do not konw, maybe i think i have to go outside and buy KFC icecream~
well, i may say some my thought like actor or actress does after getting awawrd.. So... Ah ram : Just like Jo In Sung said i will keep going to study hard not to make this score become toxic to me, and I will run after bigger goal and dream!
Next big test for me is 'exchange student program'. I have to do my best! So, ah ram don't be afraid to visit the office! Ike Ike Go Go ah ram you can do it. Like Nobunaga said, life is short, so do your best when you can do and don't be afraid to do anything!!!
Ah, snow falls today~ it make feel good, i like snow!
좀 전에 글 쓴게 다 날라 갔구나.ㅠㅠ
내가 성적염장이라고 하는데 너는 4.0만점에 3.8 막 이런 거 아냐?ㅋㅋ
나는 저번학기 한 거라고 그거 밖에 없어. 영어공부도 재대로 못해가지고, 막 2월달 토플 시험 취소하고. ㅠㅠ
휴.. 외시 영어가 걱정 ^^;;
그나저나 너야 말로 이런 불경기에 김앤장 같은 곳에서 인턴을 하고 능력이 대단한걸~ 역시 가람양이다~ ㅋㅋ
은근히 국제변호사하고도 어울리는 걸~
나는 방학동안 별로 보람있게 못 지냈어. 너무 짦아서 집에서 휴식하고 그러다 보니깐 바로 개학이라서..
ㅠㅠ
그냥 테니스 좀 치고 책 좀 읽고(달랑 3권) 그리고 베토벤바이러스와 원피스, 블리치를 마스터하고 올라왔지 훗..
너네는 언제 개학이냐? 우리는 개학한지 2주째인데~ 보고 싶구려 친구여~ 여름방학때는 중국에 오니??
뭐, 개학한지 2주...?!?!?? 무섭다
우린 대부분 3월 2일 개학인듯? 우리 학교도 그렇구
내 성적은 극비사항이야 (한숨.......)
그래도 나름 웰빙한 방학을 보냈구나 ㄲㄲ 나는 인턴십 말곤 한 거 없...... 학교에서 추천해 줘서 행운이었어. 이번 방학에 외시 2차 과목 기초 좀 닦아보려고 했지만... 뭐... -_-
아무것도 안 했는데 다음 주면 3학년이야!!!!!! 공포스러워 이젠 고학년으로 분류되는거야!!!!!! %)@!%&)
여름에 중국 갈지는 모르겠다... 가게 돼도 우린 만날수가...ㅠㅠㅠ 아무튼 학교 잘 다니구, 이번학기도 보람있게 보내고... 원하는 목표 다 이루길 바래.ㅎㅎ
2008년이 대략 30분 정도 남았다. 사실 뭐 새로운 한해가 오는지 어쩐지, 지금 내 시점에는 상당히 느낌이 없다. 그저 내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공부하러 가야 하는데 뭐 이런 생각.
그래서 나는 정말 9월학기제를 싫어한다. 1학년이 끝나지 않은 어중간한 시점이기 때문이기 때문이다. 또한, 1월달에 시험을 치는 중국의 시스템도 정말 마음에 안 든다.
새로운 한해라는 것은, 어쩌면 전혀 달리질게 없는 어제와 오늘이기에, 사실 별로 중요한게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처음과 끝이라는 것은 언제나 전에 잘한것 잘못한것을 뒤돌아 볼수 있고, 새롭게 마음을 다 잡을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중요하다. 또한 의미가 매우 깊은 것이다.
그렇지만, 중국에서 학교를 다니다 보면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다. 작년에는 그래서 정말 새해를 시험공부로 보내는 것에 대해서 정말 아쉬워 했는데 올해는 그냥 별 느낌이 없다. 아무런 느낌이 그다지 없는게다.
그런데 아마도, 2008년이라는 특수성도 있는 것 같다. 2008년은 너무나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버렸다. 정말 나는 엊그제 바로 저번 겨울 방학이였던것 같고, 바로 엊그제 내가 블로그에다가 일년을 평가하는 글을 썻던 것 같은데, 벌써 2008년이 끝나다니. 무엇을 했는지 잘 생각도 안 난다.
매간마다 이것 저것 건드리면서 영어공부, 학과공부, 동아리, 공모전, 이것 저것 건드리면서 설친 것 같은데, 머리속에 기억에 남는 것 별로 없다. 특히, 2008년 가을은 정말 할말을 잃게 순식간에 흘러갔다.
그래, 그렇다고 해서 나의 2008년을 가벼이 여기어서는 안 되지. 2008년 생각나는 키워드
올림픽, 여름방학, 겨울방학, LEAF, MUN, 신입생들, 기말고사, 외무고시
이러면 안되는데 뭔가 스트레스가 점점 늘고 있는 것 같다. 지금 글을 쓰는 이 순간이 기말고사라서 그런지 어쩐지. 아니면 내 성격상 원래 초조해하고 미리 불안해하고 그런 스타일이라서 그런지. 여튼 그냥 현재 2008년을 뒤돌아 보기 보다는 앞으로가 더 걱정이 태산 같다.
그래 2008년을 점수로 매기면 10점 만점에 6점. 뭔가 아쉽고, 답답한 한 해 였던 것 같다. 그냥, 2번의 기말고사와 학점 생각외에는 그다지 별로 따른 생각이 안 듬.. 뭐 나름 여름 방학때 여행도 했고, 한국도 갔었는데, 아무런 생각이 안남. 역시나 기말고사 영향 때문인가 보다. 휴..
이제, 2008년은 그만두고 2009년의 목표!!
1)더 많은 일본 애니를 보고, 쓸데없는 오락프로는 자제할 수 있도록 2)교환학생으로 제발 제발 제발 3학년 1학기는 북경대에 있지 않았으면 3)장학금 받았으면 좋겠다 4)이번 기말고사 3.5넘기기. 총점도 3.5넘기면 좋겠지만 그것 까지는 아직 바라지 않음 5)그럴싸한 인턴도 했으면 좋겠다. 6)토플 점수 높게 받기 7)hsk도 11급 받아야 할 텐데?
모르겠다. 일단은 이 정도.. 다른 것은 다 필요없고 교환학생만 일딴 뽑히면 정말 원이 없겠다. 2009년 부터는 매일 밤에 묵주를 한번 돌려봐? 여튼, 여기까지.
2009년은 준비의 과정을 끝내고, 무언가를 이룩할 수 있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정말 끝으로, 나는 가을 학기가 첫 학기라는게 너무 싫다. 2009년은 2학년이기도 하고 3학년이기도 하다는게, 너무나 혼란스러워서.. 조금 있으면 3학년인데, 휴 한숨부터 나온다.
2009년도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아람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생각해 보고 목표 하나 하나에대한 계획표를 만들면 좋을 것 같다.
그렇게 하나 하나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다 보면 언젠가는 모든 것을 이룩할 수 있으리라 생각되는데.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잊지 말자.
꿈만 꾼다고 이루어 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