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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차 내수 판매량 줄고, 수입차 판매는 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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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기독교 대책위 촛불집회 원천봉쇄
2008/07/06 오후 8:40 | 누군가 들려주고 싶은 | 물고기자리

피곤한촛불소녀.jpg

"김밥 쫌 그만 먹자.
잠 쫌 자자. 무한도전, 1박2일 쫌 보자."
눈밑 다크서클이 쾡한 촛불소녀마저 등장했다.
번뜩이는 재치에 입꼬리가 살포시 올라갔다가 이내 처졌다.

불교와 천주교 측과는
사전 조율을 거쳐 천막 자진 철거를 유도했으나,
개신교측 천막인 '촛불교회'는 어떠한 사전 조율도 없이 강제철거했다.
이 개신교회는 이명박 정권의 '오래된 우군'인 대형교회와는 거리가 먼 이들이다.

촛불교회를 지키던 방인성 목사는 "천막 안에 앉아 있는데
경찰이 아무런 양해도 구하지 않고 불쑥 들어와 천막을 걷어갔다. 대명천지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가. 정말 우리나라가 민주공화국 맞는가?"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오늘(6일) 오후 4시경 전경과 시청 소속 용역들이
시청광장에 설치되어 있던 촛불교회, 사회당, 진보신당의 천막을 강제 철거했었습니다
전경버스와 전경들에 완전히 둘러쌓인 500여명의 시민들은
시청을 벗어나 다른 쪽에서
집회를 열려 했으나
기독교 대책위의 주도로 촛불집회를 시청광장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천막은 철거되고, 무대차량도 없이, 스피커 하나만 놓고
전경들이 모든 지하철 출입구를 막은 상태에서 촛불집회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촛불기도회가 끝나고 자유발언이 진행중인 가운데, 시청으로 진입이 차단된 시민들
'종각으로 가자'는 의견과
'안에 있는 사람들 두고 갈 수 없다'는 의견으로 분분합니다

경찰은 앞서 이날 낮 "시위대가 밤 늦게까지 거리를 점령하거나 폭력행위를 하지 않는 한
원천봉쇄는 하지 않을 방침" 이라고 밝혔으나 오후 들어 갑자기 '원천봉쇄'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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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암살음모
2008/07/06 오전 9:07 | 웃자고요 | 물고기자리

'고대녀' 김지윤씨(고려대 사회학과 4년)는
학창시절 마지막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바캉스도 가고, 멋진 추억도 만들고 싶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명박 대통령 때문에 시청광장을 벗어날 수 없다고 하네요.

'100분 토론'에 나가 주성영 의원에게
'언어 테러'를 당했을 때가 시험기간이었는데요
김씨는 "시험 전 날 충격적인 말을 들어 시험을 망쳤다.
주의원만 아니었으면 학점이 더 좋았을텐데"라고 말했습니다.
그래도 학점은 4.0입니다.

우와!
주 의원만 좀 도와줬으면 수석할 뻔 했습니다.



대구에 사는 주부 최아무개씨(37)는
얼마전 경찰로부터 전화를 받고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다.

경찰이 그녀에게 출두를 요구한 것이다.
최씨는 구두요구를 할 게 아니라 출석요구서를 보내라고 대응했지만
경찰은 그녀의 남편에게까지 전화를 걸어 자진출두를 종용했다.

사연은 이렇다.
인테리어커뮤니티 레몬테라스에서 활동하는 최씨는
6월25일 "야쿠자살까요--;; 프랑스용병을 살까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돈 낼 의향있습니다.
한미정상회담....일본서 한다고 했죠....
일본야쿠자를 사던지 (쥐새끼 척결을 야쿠자손 빌리기 싫지만 --;;)
프랑스용병을 사던지 해서 쥐새끼 쏴죽이고 싶습니다.
돈내실분....


온라인 상에 흔한 과장된 수사로 이루어진
농담 이외에는 다른 해석을 하기 힘든 글이다.
아래에 달린 댓글 역시 "필리핀 킬러들이 싸다던데",
"이태리 저격수들이 명중률이 높대요. 생긴 것도 착하고" 등 농담 일색이다.
최씨 역시 "대체 누가 그 글을 대통령 암살 음모로 보나요?"라며 황당하다는 목소리다.

하지만 이 글은 졸지에 '수사 대상'이 됐다.
누군가 정부가 운영하는 온라인 민원 사이트인
'국민신문고'에 이 글을 신고한 것.

조선일보는
'극단 치닫는 인터넷 폭력선동'이라는
'살벌한' 제목의 6월30일자 기사에서  최씨의 위 글을 인용하며
"대통령 암살 운운하는 글까지 등장했다"라고 잔뜩 인상을 썼다.

더욱이 최씨의 글을 두고
"모금을 하는 내용의 글"이라는
표현까지 사용해 진지하게 일이 진행된다는 인상을 줬다.

최씨의 글에는
농담조의 뉘앙스로는 관두고라도 계좌번호조차 없다.
조선일보의 기준을 적용하면, 순전히 대통령 암살미수범을
수감하기 위해서만 현재 형무소의 수십배 공간이 필요할 듯하다.


요리 살림 전문 사이트 82cook 회원
네 살배기 아이를 둔 평범한 아줌마가
조선일보 불매 운동을 위해 하루 한 번 숙제
(광고주에게 전화하기)를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82cook은
‘양파즙 잘 내는 방법’에서부터
‘아이들 이유식 잘 만드는 법’까지
요리, 육아 살림에 관한 이야기를 주고받는 실용정보 사이트다.

토론회가 끝나고
오후에는 촛불 집회에 나가겠다는 김기영씨. 
“이명박 대통령을 쥐에 비유하는 이야기가 많은데,
타조로 바꿔야 할 것 같다. 타조는 머리만 처박으면 엉덩이까지 가려지는 줄 안다.
하나의 거짓말로 국민 모두를 속일 수 있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오랫동안 82cook 회원으로 활동한 김씨는
온라인 커뮤니티 사람들이 오프라인 밖으로 나와
서로 연대하는 모습은 분명 커뮤니티의 ‘진화’로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 번에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길게 호흡하고 앞으로도 숙제(조선일보 광고주 불매운동)를 계속해 나가겠다.
손에 촛불을 들지 않아도 모든 사람들 눈속에 촛불이 담겨 있기 때문에 숫자는 중요하지 않다

촛불이 잠시 사라진다고 해도
촛불을 들었던 경험이 언제든지
다시 촛불을 들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앞으로 지금보다 더 어둡고 긴 나날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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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의 손
2008/07/05 오후 9:26 | 웃자고요 | 물고기자리

지금 현정부가 끝끝내 미련을 못버리고,
환율과 성장률에 집착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단순히, 경제를 살리기를 위한 것이었다면,
환율을 집착할 필요도 없고, 성장률에도 집착할 필요도 없다.

100일 갖 지난 정부에게 그 따위 환율과
성장률같은 지표상의 경제를 한국인들이 주문한 적이 없다.
그런데도, 환율과 성장률에 집착하는 이유는 바로 부동산 때문이다.

현정부는 지금 빠른 시간안에 부동산에서
뭔가를 보여주어야만 하는 상황에 놓인 것이다.
하루빨리 뭔가 터져서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가 진행되어야만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정부는 경제적 지표를 최고로 만들어 놓을 필요가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바로, 환율정책보다 가장 큰 실책이다.
바로, 이러한 점 때문에 지금 주식이 폭락하고, 환율이 불안한 것이다.
현정부가 어떠한 상황에서도 부동산 가격 상승 정책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신호를 여기저기서 내비치고 있기 때문에 지금 환율시장이 요동치고 있는 것이다.

바로, 이 점을 노리고,
지금 환율시장에서 외국인들이 돈놀이를 하고 있는 것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성장률을 놓치지 않으라는 현정부를 살살 약올려 가며
외환보유고를 빼내가는 외국인들에게 꼼짝없이 당하고 있는 것이 바로 현정부이다.

현정부가 진짜 경제살리기를 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부동산 정책의 방향부터 수정해야 한다.
특히, 현재 진행중인 여러 소문들을 모두 잠재워야 한다.
그래야만, 한국경제를 수렁에서 구할 수 있다.

부동산 폭등의 거품이 빠지는 순간...
10여년전 일본이 겪어야했던 엄청난 땅값하락의 폭풍이 밀려올거다.
현재 758조원의 가계부채가 서민들을 옥죄고 있는데...부동산 거품이 빠지면...

만약, 이대로 계속 현정부가
물길잇기(대운하) 등으로 부동산 정책을
가격 상승유도로 끌고간다면, 언젠가 한국의 원화가치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똥값이 되는 상황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베스트 오브 베스트, 3개월만에
리턴 IMF조(2MB와 경제팀)가 날린돈이 10조랍니다.
그러고서는 고환율정책 때문이란 소린 죽어도 안합니다.

탓은 촛불 집회,
혹은 오일쇼크랍니다.
수출하는 대기업위해 서민 죽일 생각이었다는 소린 죽어도 못하나 봅니다.
막가파 정부로 전두환보다 김영삼보다 더 하단 생각이 드는 건 저 뿐인가요?

1. 쇠고기 재협상 했을때 경제적 무역적 손실 - 400억
=> 재협상 250회 가능

2. 한미 FTA로 우리나라 자동차 업계에서 내다보는 이익 - 8000억
=> 12년 반동안 미친듯이 팔아야 한다.

3. 우리나라 재벌 1위의 재산 - 정몽준 3조 6천억
=> 정몽준, 이건희, 신동빈 다 합쳐도 안된다.

4. 사과박스에 만원짜리로 담으면? - 상자당 약 1억원
=> 10만 상자..트럭 몇대가 필요한거야?

5. 전두환이 떼먹은 돈 - 5천여억원
=> 전두환 같은 넘 20명과 맞먹는다.

6. 5천만 국민에게 돈을 나눠준다면? - 1인당 20만원
=> 자장면이 50그릇이다.

7. IMF때 전 국민의 마음을 모아 모은 금의 액수 - 22조원
=> 이 상태로 가면 금 한번 더 모아야 된다.

8. 다음의 시가 총액 - 8천여억원.
=> 다음같은 회사 12개 산다..

9. 우리나라 10조 이상 규모의 회사 - 삼성부터 CJ까지 총 23개.
=>그 돈이면 국내 24위 회사 차림.

10. 10조로 살 수 있는 기름(리터당 2천원) - 50억 리터
=>차량당 50리터를 만땅으로 계산하면 우리나라 차 5번씩 기름 만땅채워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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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시각 서울광장 7.5 국민대행진
2008/07/05 오후 7:21 | 웃자고요 | 물고기자리

 

권해효 "이명박 정부는 패배 인정하지 않고 공안정국 선택했다



누가 할아버지를 촛불과 함께 거리로 나오시게 했을까요..
할아버지, 4년 후, 5년 뒤 투표 잘하겠습니다..



청계천 소라광장의 노노 맞불집회의 외국인은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이중국적자 미국인?들인텐데
하여간 경찰추산 1.000명은 버스 숫자가 사람 숫자보다도 더 많다
그나마 우측 하단의 가방멘 여학생(촛불소녀) 두 명은 빼주어야 할 듯







 '7·5 국민승리선언 범국민 촛불대행진'은 오후 6시30분에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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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괴담과 촛불시위의 배후세력은?
2008/07/05 오전 9:58 | 누군가 들려주고 싶은 | 물고기자리



한나라당 임태희 정책위의장은
지난 2일 당정회의 브리핑에서 "불법 폭력시위는
형사뿐만 아니라 민사상 책임을 반드시 묻겠다"고 했다.

임 의장은 "외견상 평화적 시위라고 해도
야간에 시위를 하거나 도로점거 행위는 불법"이라며
"불법임을 명확히 고지하고, 거기에 참가한 분에게도 명확한
법의 내용을 알려드리고 대처할 것"이라고 강력대응의 근거까지 제시했다.

지금은 사회 대타협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고환율 덕분에 서민과 중산층은 죽을 맛이고
수출 대기업들은 거져 300조를 쌓아놓고 있습니다.
이렇게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정규직 채용은 뒷전이고,
시설 투자와 기업의 사회적 책무는 생각조차 안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경총,
전경련 등은 정부에게 규제 완화를,
더 대기업 위주의 정책을 펼칠것을 종용하고
조중동과 한나라당은 법인세 인하등을 못하고 있다고
촛불 집회와 야당들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법인세는 고통분담 차원에서 인상하는 것이 맞는 것이죠

조중동이 청와대에 보낸 3인의 분견대

1. 신재민

주간조선 편집장, 안국포럼, 문화부차관

2. 박형준

중앙일보기자, 운동권 이론가, 청와대홍보기획비서관

3. 이동관

동아일보 정치부부장, 논설위원, 청와대 대변인


 

3년 전인 2005년 12월 16일 한나라당은
개정 사학법 통과를 규탄하며 국회 등원을 거부하고 장외투쟁에 나섰다.
서울시장이었던 이 대통령과 한나라당 지도부외에도 이혜훈·박진·이규택·전여옥·
나경원 의원 등이 동참했다. 이들은 시민들과 가두행진에 나서기도 했다.

이날 집회에서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의장이었던
김진홍 목사는 "우리 종교계는 이 법의 불복종 운동을 벌이고 있다"며
"정권퇴진 운동으로까지 갈 수 있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그 곳에는 지난달 30일 "불법시위는 공동체의 평화와
이익을 깎아내리는 해충"이라고 발언했던 강재섭한나라당 대표도 있었고,
지난달 24일 국무회의에서 "국가정체성에 도전하는 시위나 불법 폭력시위는
엄격히 구분해 대처해야 한다"고 했던 이 대통령도 있었다.


당시 조중동은 종교계가 스스로 합류한것 처럼 포장하여
 "구국기도회를 연다며 참여정부에게 반발하지 말고 경청해라" 라고 하였다.

◆ 조선일보 (http://chosun.com) 기사

01.
[최병렬의원] “盧정권 재신임 묻는 상황 올수도”  2003.06.05 (목) / 안용균 기자

02.
한나라 "국민투표에 의한 조기 재신임" 공세  2003.10.10 (금)

03.
盧대통령, "재신임 묻겠다"  2003.10.10 (금) / 허용범기자

04.
[노건평씨] "대통령과 통화되면 농사같이 짓자할것"   2003.10.10 (금) / 김인구기자

05.
[사설1] 국정공백없도록 재신임 방향·시기 명백히 해야   2003.10.10 (금)

06.
"재신임 묻는것은 적절" 50.2% "국민투표 방식 택해야" 52.9% 2003.10.11 (토) / 홍영림기자

07.
盧대통령 불신임돼 새대통령 선거하면?  2003.10.15 (수) / 한재현 기자

08.
憲辯 "국회서 재신임 투개표 절차 입법하라"  2003.10.15 (수) / 채성진기자

09.
중앙선관위 "국민투표 비용 800억원 정도"  2003.10.16 (목) / 권대열기자

10.
[손학규지사] "盧정부에 더 기대할것 없다"  2003.10.16 (목) / 허용범기자

11.
[무디스] "재신임관련 한국 신용등급 조정 없어"  2003.10.16 (목) / 이세민기자

12.
[조선데스크] 한나라당 보면 한숨 나오는 이유  2003.10.19 (일)

13.
야당 "盧대통령 자기반성 한다더니 또 남의 탓"  2003.10.20 (월) / 허용범기자


[동아일보]‘얼굴 없는 공포, 광우병 그리고 숨겨진 치매’2007.03.10 (토)

[조선일보] 미국서 태어난 소 광우병 첫 확인 2005.06.26 (일)

[조선일보][인간 광우병] 10-15년내 유행 가능 1998.02.12 (목)

[조선일보][영국] 광우병소 도살-소각때 토양-지하수 감염우려 1996.06.11 (화)

[중앙일보]영·불 각료들 광우병 관련 살인혐의로 기소될 듯 2000.12.29 (금)

[중앙일보]영국 광우병 발병 매년 20-30%씩 증가  2000.07.19 (수)

[중앙일보]美농무부 '광우병 소' 자료조작 논란 수사 2004.03.0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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