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염치불구하고 일찍 들어왔답니다
위의 사진은 한강 밑의 사진은 낙동강 물돌이동이 아닌
강원도 홍천군 남면 남노일리 금학산에서 찍은 태극문양
물길 이랍니다 저기는 강물이 급하지않고
저녁에는 금빛으로 넉넉하게 흐르지요
08/01/26
(토) 오후 7:17
고쿠분지에 있는 [라 브랑제리 키뇽]이라는 빵집은
영업시간이 오전11시~오후7시(매주 수. 일욜은 휴일)이랍니다
벤치마킹하고 싶어서 기억 속에 저장하고 있답니다
이제는 평범해지고 느려져서 만들고 싶은 빵을
조금씩 만들고 빵보다 책을 더많이 진열하고
헤이리에다 무료시식대를 넉넉하게두어 무인점포로
베이커리카페를하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