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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8/29
 

[펌]난치병치료 외국인환자 국내유치 시작

2009.07.27 16:43 | 제대혈,줄기세포 | 하늘바라기

http://kr.blog.yahoo.com/esoha21/827 주소복사

㈜히스토스템, 난치병치료 외국인환자 국내유치 시작
200여명 치료할 수 있는 탯줄혈액 줄기세포 보유

세계최대 규모의 공여제대혈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의 탯줄혈액 줄기세포 공급 회사의 탯줄혈액 줄기세포 치료를 받기 위해 외국인 환자가 25일 입국했다.

㈜히스토스템에 따르면 이번에 치료받게 될 환자 M 씨(68세)는 당뇨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미국 시민권자로, 시력에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환자는 열흘 정도 국내에 체류하면서 3차례 탯줄혈액 줄기세포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히스토스템 관계자는 "이 환자를 시작으로 공급되는 탯줄혈액 줄기세포는 200여명의 난치병 환자를 치료를 할 수 있는 양으로, 치료효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날 경우 뇌경색·당뇨 및 당뇨성 만성 신부전증 등 다양한 난치병 환자들이 전세계에서 탯줄혈액 줄기세포 치료를 받기 위해 국내 몰려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탯줄혈액 줄기세포를 이용한 난치병 치료는 앞으로 의료기술 및 의료산업 분야의 발전에 새로운 기폭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http://www.kma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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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한국, 이대론 '줄기세포 식민지' 된다

2009.07.21 17:47 | 제대혈,줄기세포 | 하늘바라기

http://kr.blog.yahoo.com/esoha21/824 주소복사

"한국, 이대론 '줄기세포 식민지' 된다"

延大김동욱 교수
한국 줄기세포 대표 연구자가 토로하는 '위기의 현실'

"美, 원천기술 특허 대부분 독차지

英, 체세포 복제 방식 가장 앞서가

이젠 '황우석 콤플렉스' 벗어나야"


"이러다 우리는 '줄기세포 식민지'가 될지 모릅니다. 몇 년 전만 해도 우리가 줄기세포 만드는 기술은 세계 최고라고 자부했는데…." 연세대 의대 김동욱(金東旭·49) 교수는 양손을 머리 뒤로 올리고 잠시 천장을 올려다봤다. 그러고는 약간은 쉰 목소리로 말을 이어갔다.

"요즘 줄기세포 관련 고급 원천기술 특허는 미국과 영국이 대부분 가져가고 있어요. 전 세계 수백개 줄기세포 연구소 중 웬만한 곳은 우리의 줄기세포 배양 기술을 다 갖고 있으니 과거는 무의미합니다. "

그는 "미국·유럽·일본은 나는데 우리는 걷고 있는 꼴이죠. 그럼에도 우리는 '황우석 사건' 이후 줄기세포가 국민적 관심 대상에서 싹 사라졌으니…"라며 답답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각국의 생명공학 석학들이 모이는 국제줄기세포 포럼에 한국측 인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국내 줄기세포 연구를 이끌고 있는 세포응용연구사업단 단장을 맡고 있다. 줄기세포 연구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연구자인 그의 답변에는 매번 얇은 한숨이 번져 나왔다.

물량공세 펼치는 미국

"지금 생명공학 분야에선 '줄기세포 전쟁'(stem cells wars)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원천기술을 서로 경쟁적으로 개발하는 단계이고 어떤 것이 먼저 실용화될지 모르는 시기이기 때문에 물량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지금 미국
캘리포니아주(州)에선 19세기 골드러시에 버금가는 '21세기판(版) 줄기세포 골드러시'가 이뤄지고 있다. 주정부 산하 재생의학연구소가 1년에 3억달러씩을 줄기세포 연구에 쏟아붓자 각국의 우수한 연구진이 이곳으로 모이고 있는 것이다. 스탠퍼드대가 35개 프로젝트로 1400억원을 받았고, UC샌프란시스코(UCSF)는 1162억원, UCLA는 798억원을 받았다.

의료계에선 '공포의 질병'이었던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가 정복된 것은 미국인이 에이즈에 많이 걸린 '덕분'이라는 속설이 있다. 의학 연구에 막대한 연구비를 쏟아 붓는 미국이 '미국인 병(病)' 연구에 달려들면 분명 새로운 치료법이 나온다는 뜻이다.

"미국은 그만큼 의학 연구에 독보적 파워를 갖고 있습니다. 신약(新藥)이나 치료제 개발 단계마다 원천기술을 특허와 로열티로 겹겹이 둘러싸 놓고 있죠. 우리에게 그런 기술이 없다면 대가를 톡톡히 치러야 합니다."

세계줄기세포학회 산하 정부정책 위원회는 올해 1월 미국에 권고안을 제출했다. 사람 체세포 복제 등 모든 유형의 줄기세포 연구를 허용하고 정부가 지원해야 한다는 것이다.

"오바마 정부가 이를 받아들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도 복제 연구를 공식적으로 시작하는 거죠.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이미 민간 연구비로 체세포 복제 연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발 빠르게 움직이는 유럽·일본

영국은 체세포 복제를 통한 줄기세포 개발에 한창이다. 이른바 '황우석 방식'의 줄기세포를 말한다. 영국 정부는 런던대와 뉴캐슬대 등에 복제 연구를 허용했다. 영국은 체세포 복제에 성공했으며, 이를 통한 줄기세포 개발 성공의 턱밑까지 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복제 연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동물의 난자에 사람의 핵을 이식하는 이종(異種) 간 복제 연구도 열어놓았다(한국은 이종 간 복제 연구 금지).

일본은 2년 전 교토대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유도만능줄기세포(iPS)에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만능세포'는 다 자란 인간의 피부 세포를 배아단계로 역분화(逆分化)시켜 만든 줄기세포다. 김 교수는 "교토대의 줄기세포는 '환자 맞춤형'이면서 난자가 필요 없기 때문에 전 세계 연구진이 달려드는 분야"라며 "일본 정부는 지난해 여기에 400억원의 연구비를 줬다"고 전했다.

싱가포르는 아시아 최고 바이오 강국을 만들겠다는 뜻으로 'A Star'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 줄기세포 연구 바이오 벤처 등을 육성하는 '바이오폴리스' 단지를 만들고, 영국의 줄기세포 학자들을 스카우트해 오고 있다.

한국은 도리어 연구비 줄어


반면 한국은 지난해 정부에서 지원하던 줄기세포 연구비가 줄어들었다. 2007년 350억원이던 것이 작년에는 344억원이 됐다(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미국 UCLA·일본 교토대 등 한 개 대학보다 적은 액수다.

미국은 한 해 줄기세포 연구비로 최소 1조원, 영국은 1390억원, 일본 1270억원, 프랑스는 630억원을 썼다(2007년 환율기준). 싱가포르(460억원), 남아프리카공화국(440억원)도 우리보다 연구비가 많다.

"그래도 희망은 있습니다. '사이언스 논문 조작 사건'의 악조건 속에서도 2007년 국내 배아줄기세포 관련 논문 수가 세계 4위를 기록했으니까요. 일당백(一當百)으로 싸운 거죠."

뇌질환 파킨슨병이나 동맥경화로 인한 혈관질환 등에 대한 국내 연구진의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평이다.

'황우석 콤플렉스' 버려라

가장 큰 장애물은 생명과학계에 그림자를 드리운 '황우석 콤플렉스'다. 황우석 박사 논문조작 사건에 하도 덴 나머지, 줄기세포하면 곧 '허황된 꿈'을 연상 작용하는 '고착 방정식'이 미래의학의 꽃으로 불리는 줄기세포 연구 활성화를 가로막고 있다.

"(황우석 박사가 했던) 체세포 복제 연구는 전체 줄기세포 연구의 일부분에 불과한데 줄기세포 얘기만 꺼내면 다들 손사래를 치니…. 연구진의 사기는 떨어져 있고, 정부도 줄기세포에 관심을 적게 주니 전반적으로 가라앉아 있는 게 제일 큰 문제입니다."

사이언스 논문 조작이 불거진 2006년 국제줄기세포학회는 '코리아 스캔들'이라는 주제로 윤리 심포지엄을 잇따라 연 바 있다.

그는 "연구자(황우석) 개인의 문제이지 왜 '코리아 스캔들'이냐고 항의를 해서 주최측으로부터 사과를 받아내곤 했다"면서 "이제 우리도 윤리적 심의 시스템을 강화했기 때문에 국제적으로 신뢰를 회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제는 '스타 과학자' 한 명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성체와 배아 줄기세포, 역분화 만능세포 등 모든 유형의 줄기세포 연구를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관리하여 원천기술을 쌓아나가야 합니다."

김 교수는 "왜 선진국들이 줄기세포에 엄청난 투자를 하는지 생각해 보라"며 이렇게 말을 맺었다. "지금 우리는 줄기세포 선진국으로 가느냐, 후진국으로 가느냐의 기로에 있습니다. 지금 바짝 따라가지 않으면 줄기세포 전쟁의 패전국이 될 수 있습니다."

체세포 복제 줄기세포

기증받은 난자의 핵을 제거하고 그 자리에 환자의 체세포(體細胞·주로 피부세포) 핵을 집어넣어 복제해 줄기세포를 만드는 방법. 줄기세포는 신경·췌장·심장·간 등 각종 인체 세포를 만들어 내는 '세포 공장'이다. 


출처 http://imag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idetail&rev=5&query=%C1%D9%B1%E2%BC%BC%C6%F7&from=image&ac=1&sort=0&res_fr=0&res_to=0&merge=0&spq=0&start=5&a=pho_l&f=nx&r=5&u=http%3A%2F%2Fnews.naver.com%2Fmain%2Fread.nhn%3Fmode%3DLSD%26mid%3Dsec%26sid1%3D105%26oid%3D023%26aid%3D0002027928&thumbnail=http%3A%2F%2Fimgnews.naver.com%2Fimage%2Fthumb120%2F023%2F2009%2F02%2F20%2F2027928.jpg&signature=271235391143&gdid=880000ED_000000000000000002027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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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기술력은 뛰어난데 관리를 제대로 못하는 느낌이 든다.
아프리카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것이 세계 최대의 다이아몬드인 것을 알아보고 과자 몇봉지와 바꿔간 영국인 이야기가 생각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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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줄기세포로 만성 폐질환 첫 치료

2009.07.21 17:43 | 제대혈,줄기세포 | 하늘바라기

http://kr.blog.yahoo.com/esoha21/823 주소복사

"줄기세포로 만성 폐질환 첫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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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제대혈 줄기세포로 만성 폐질환을 치료하는 동물 실험이 우리 연구진에 의해 세계에서 처음으로 성공했습니다.

만성 폐질환은 치료법이 없는 만큼 미숙아나 성인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임승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한 대형병원의 신생아 중환자실입니다.

미숙아나 저체중아 50여 명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반 이상은 발달성 만성 폐질환으로, 폐가 발육이 안 돼 숨을 제대로 쉴 수 없습니다.

산소 호흡기에 의지할 뿐 특별한 치료법이 없다는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그런데 탯줄 혈액인 제대혈의 줄기세포로 이런 만성 폐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동물 실험이 처음으로 성공했습니다.

갓 태어난 쥐의 손상된 폐에 사람의 제대혈 줄기세포를 기도를 통해 이식했더니, 손상된 폐 조직이 다시 살아나고 염증도 상당 부분 치료됐습니다.

미숙아 사망과 합병증의 가장 큰 원인인 발달성 폐질환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이 열린 셈입니다.

한 발 더 나아가 성인들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폐쇄성 폐질환과 급성 호흡기 장애에도 적용이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박원순,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과장]
"실제 이제 미숙아나 성인에게서 나타나는 만성 폐쇄성 질환은 모두 섬유질 증식이 문제인데 섬유화를 줄기세포로 막을 수 있어 기대가 큽니다."

난자에서 추출한 배아줄기세포보다 윤리적인 문제에서 자유롭다는 이점도 있습니다.

국내에만 만성 폐쇄성 폐질환 환자는 400만 명, 발달성 폐질환은 1년에 2,000~3,000명씩 늘고 있습니다.

제대혈 줄기세포를 이용한 만성 폐질환 치료법은 올해 말부터 사람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임상 시험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2&aid=000025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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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태반줄기세포와 지방줄기세포의 차이점

2009.07.21 17:40 | 제대혈,줄기세포 | 하늘바라기

http://kr.blog.yahoo.com/esoha21/822 주소복사

태반줄기세포와 지방줄기세포는 모두 성체줄기세포에 해당됩니다.
쉽게 설명하면 태반줄기세포는 임신했을 때 생기는 태반에서 얻을 수 있으며 지방줄기세포는 우리 몸에서 지방이 축적된 부위에서 얻을 수 있는 것으로 구분할 수도 있습니다.

지방줄기세포의 경우, 별도의 지방 채취과정이 필요하지만 태반줄기세포는 출산 시 아기와 함께 얻을 수 있으므로 추가 시술이 필요없으며 아기를 얻는 것과 같이 한번의 기회로만 얻을 수 있으므로 더 소중하고 고귀하다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태반줄기세포 보관은 아기의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알러지성 면역질환, 아토피피부염 등과 화상, 각막손상 등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물론 지방줄기세포로도 가능하나 연령이 낮을 경우 지방 채취가 어렵기 때문에 10세 이전까지는 태반줄기세포 보관이 아기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습니다.

또한 태반줄기세포는 엄마나 다른 가족들에게 사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더욱 유용하다 생각됩니다.

물론 본인이 태반줄기세포나 지방줄기세포 어느것을 선택하던 줄기세포 보관은 미래의 보장이라 말씀드릴 수 있으며 가족의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출처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7&dir_id=704&eid=P24j/IpWstv+v0kmlC9cK2NrikjO85KS&qb=7KSE6riw7IS47Y+s&enc=utf8&section=kin&rank=2&sort=0&spq=0&pid=fES%2Btsoi5UCssZvCOulsss--314844&sid=SmV@BHFZZUoAAF5IK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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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타인 탯줄혈액이식 vs 본인 탯줄혈액이식

2009.07.17 13:21 | 제대혈,줄기세포 | 하늘바라기

http://kr.blog.yahoo.com/esoha21/821 주소복사

 
 
국내의 경우 1996년 처음으로 중증 재생불량성 빈혈 진단을 받은 7세의 남자 아이에게 동생의 탯줄혈액
조혈모세포 이식이 이루어진 이후 약 300여건의 탯줄혈액 조혈모세포 이식이 있었습니다.
이중 혈연관계가 전혀 없는 타인 제대혈 이식이 96%, 혈연간 탯줄혈액이식이 4%, 본인의 탯줄혈액이식은 2005년 11월 최초로 1건이 이루어졌습니다.
 
년도건수비고
2007 년13 
2006 년30"아시아코드" 협회국 방콕 공급-1건 포함
2005 년35미국 샌프란시스코 병원 공급-1건 포함
2004 년26 
2003 년40 
2002 년11 
2001 년6"아시아코드" 협회국 일본 공급-1건 포함
2000 년7 
1999 년 6 
1998 년 3 
177 
세계최대의 공여제대혈 보관량은 외국인에게도 제대혈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약 15%는 “국민일보” 등을 통해 여건이 어려운 환우에게 무상으로 제공되었습니다.


출처 http://www.seoulcord.co.kr/store/0103.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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