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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8/29
 

[펌]부모의 우울증이 자녀 IQ 떨어뜨린다

2009.09.30 13:25 | 육아관련스크랩 | 하늘바라기

http://kr.blog.yahoo.com/esoha21/839 주소복사

"부모의 우울증이 자녀 IQ 떨어뜨린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슬픈 생각을 하게 만드는 우울증. 한 번 시작되면 모든 일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돼 결국 비극의 나락으로 빠져들기도 한다. 우울증 환자의 60%는 자살 충동을 느끼는 등 자신과의 싸움을 겪는다. 그 가족들도 결코 편치는 않다. 가족들이 끊임없이 관심을 기울여야 치료가 가능한 것이 바로 우울증이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부모의 우울증이 자녀의 IQ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한상우 순천향대병원 신경정신과 교수는 “불안, 우울, 스트레스를 겪는 부모는 자녀와 애착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다”라며 “이는 부모가 우울 증상을 반복해서 보이며 심지어 자녀에 대해 과도한 처벌을 시행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우울증을 겪는 부모는 자녀에게 무리한 처벌을 시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아이의 지적장애를 유발한다는 것이다.

◆"우울증으로 인한 처벌, 지적 장애 유발"

실제로 체벌받는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IQ가 낮다는 연구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미국 뉴햄프셔 대학 연구팀은 2~4세 806명, 5~9세 704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체벌을 받은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평균 5점(2~4세)과 2.8점(5~9세) 가량 IQ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특히, 부모의 체벌 횟수가 많을수록 아이의 지적장애 발달은 더 느린 것으로 조사됐다.

◆부모-자녀 간 애착관계 형성이 해결 키

연구팀은 체벌이 아이들에게 극도의 스트레스를 주며 이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서 보이는 증상을 유발시켜 결국 지능지수를 낮게 한다고 말했다.

한 교수도 “아이에게 공포감을 줄 정도의 체벌은 심한 불안과 좌절을 주며 이는 뇌 신경학적 발달 장애와 반응성 애착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체벌 이후 자녀가 갑자기 위축되고 소극적인 행동을 보인다거나 잘 먹지 않는 등의 증상을 보이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나 반응성 애착장애를 의심할 수 있다.

반응성 애착장애는 부모와 친밀한 관계의 형성이 이뤄지지 않아 아무에게나 강한 애착반응을 나타내거나 타인과 접촉을 거부하고, 성장이 지연되는 상태를 말한다.

부모와 아이 사이에 건강한 애착 관계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부모의 우울증 치료가 우선이다. 한 교수는 “부모의 불안 및 스트레스 요인을 제거한 후 건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때 아이는 부모를 신뢰하게 된다”고 말했다.

아이에게 모욕감을 주는 발언과 체벌도 피해야 한다. 이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과 반응성 애착장애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요인이기 때문이다.

출처 http://health.mk.co.kr/news/article.asp?StdCmd=view&ArticleID=20090930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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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아기엉덩이 때리면 공격성 강해진다

2009.09.17 00:26 | 육아관련스크랩 | 하늘바라기

http://kr.blog.yahoo.com/esoha21/836 주소복사

아기엉덩이 때리면 공격성 강해진다
美서 만1세 2500명 분석
이현미기자 always@munhwa.com
생후 1년생인 유아의 엉덩이 등을 부모가 때릴 경우 그렇게 하지 않은 유아에 비해 공격적 성향이 강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듀크대의 아동가족정책센터 연구팀이 백인, 멕시코계, 흑인 등 미국 저소득층 유아 2500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세 때 체벌이 이루어질 경우 2세 때 훨씬 공격적인 행동을 하게 되고, 3세 때는 생각하는 능력이 악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헬스데이가 15일 보도했다. 이번 연구는 1~3세에 해당하는 유아들의 행동, 부모들의 체벌 빈도, 제3자의 부모와 유아간 상호작용 관찰 등을 통해 이루어졌다.

1세 유아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엄마들의 경우 자신이나 가족 중 누군가가 지난주 아기의 엉덩이 등을 때린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2, 3세 아기들의 절반 정도에 해당하는 엄마들도 같은 시기에 체벌을 했다고 인정했다. 1세 아기에 대한 체벌 빈도는 평균 1주일에 2.6회로 나타났으며, 2세는 거의 3회에 달했다.

연구에 참여한 리사 J 베를린 박사는 “조사 결과 2세 때 체벌은 3세가 됐을 때 보다 더 공격적인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았다”며 “이는 1세 때 체벌이 이미 유아의 폭력적 성향에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의미하며, 1세가 양육의 질과 부모·유아간 관계 형성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9091601030232255002&w=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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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특정지역 80% 이상 백신 접종 시, 지역 전체 전염병 유행↓

2009.07.27 16:59 | 육아관련스크랩 | 하늘바라기

http://kr.blog.yahoo.com/esoha21/830 주소복사

특정지역 80% 이상 백신 접종 시, 지역 전체 전염병 유행↓

미국 CDC, NIH등 로타바이러스 연구팀, 로타바이러스 변화패턴에 관한 연구결과 발표

[쿠키 건강] 미국 CDC(Centers for Disease Control)와 NIH(National Institutes of Health)등으로 구성된 연방 연구팀은

지난 7월 17일 ‘로타바이러스 예방 백신 도입 후 영유아에게 중증설사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인 로타바이러스의 유행을 완화·예방했다’는 예방 접종 후 발견된 새로운 로타바이러스 변화 패턴에 대한 연구 결과를 싸이언스지에 발표했다.

발표자료에 의하면 한 지역에서 80% 이상의 아이들이 백신을 접종 했을 때, 그 지역의 로타바이러스 유행이 완화돼 이로 인해 백신접종을 하지 않은 아이들까지 로타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보호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자들은 로타바이러스 백신접종은 접종 당사자에 대한 직접예방뿐 아니라 간접효과까지 이끌어낸다고 설명했다.

또한 백신은 로타바이러스에 최초로 감염되는 연령을 1.5세에서 4.6~7.7세로 높이는 효과를 나타냈는데 이는 백신이 중증의 심각한 로타바이러스 감염을 완화·감소시켰다라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2006년 로타바이러스 백신을 도입한 이후 로타바이러스 감염이 심한 설사로 진행될 확률은 80.3%로 상당히 감소됐으며 특히 병원방문 응급실 방문 등이 현저히 감소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연구에서는 특정지역의 출생률과 예상되는 백신접종율·접종효용성을 연결한 수학적 모델을 근거로

로타바이러스와 인구통계학적 요인과의 역학관계를 최초로 밝혔냈다.

즉 출생률이 높은 지역일수록 로타바이러스가 더 일찍 유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예로 미국은 역사적으로 출생률이 높은 남서부 지역에서 로타바이러스가 유행하기 시작해 점차 출생률이 낮은 북동쪽으로 옮겨가며 소멸하는 양상을 보였다.

이번 연구결과는 2007~2008년까지 1년간 로타바이러스 백신을 접종한 3개월 미만 유아의 건강보험청구데이터를 기반으로 로타바이러스 유행패턴을 연구한 것이다.

미국은 2006년 로타바이러스 백신인 MSD의 로타텍을 국가예방접종사업으로 시행 한 후 ,2008년 두 번째로 GSK의 로타릭스를 승인한 상태이다.

CDC의 면역-호흡기질환센터 연구자인 Umesh Parashar는 “미국내에서 백신 접종은 빠르고 혁신적으로 로타바이러스로 인한 입원 및 응급실 방문을 줄였다”며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뿐 아니라 매년 50만 명의 아이들이 로타바이러스로 인해 사망하는 개발도상국가의 백신 접종 필요성을 이해하는 기초자료로서 큰 의미를 가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로타바이러스는 전세계적으로 유아 및 영아에게 심각한 위장관염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으로 배설물-구강경로로 감염되며 영유아의 경우 감염이 되면 심한 설사와 구토를 일으키고 입원이나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전세계적으로 매년 60만 명의 아이들이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내에서는 매년 6만 명이 입원하며 5세 미만의 30~40명이 로타바이러스로 인해 사망한다.

지난달인 6월에 WHO(the World Health Organization)는 로타바이러스 백신을 모든 국가가 의무화 할 것을 권고했다.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5&aid=00003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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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로타바이러스, 영유아에겐 신종플루만큼 위험"

2009.07.27 16:58 | 육아관련스크랩 | 하늘바라기

http://kr.blog.yahoo.com/esoha21/829 주소복사

[건강한 인생] "로타바이러스, 영유아에겐 신종플루만큼 위험"

오라이언 칠레대 교수

매년 50만명 넘게 사망 단순 설사 오해 대처안해

예방백신 꼭 접종해야


"5세 이하 영유아에게는 로타바이러스가 신종 플루만큼이나 위험합니다. 이에 대한 확실한 대비를 해야 합니다. "

로타바이러스 분야 세계적인 석학 미구엘 오라이언 칠레대 의학부 교수(사진)는 20일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를 갖고 "온도와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철일수록 영유아에게 심각한 설사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질환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국의 로타바이러스 감염 및 치료사례 데이터 수집차 방한한 오라이언 교수는 현 칠레대학 의학부 교수이자 칠레 감염병학회 회장.로타바이러스 백신에 대한 다국가 임상(뉴 잉글랜드 저널오브 메디슨 2006년 1월 발표)의 책임 연구자로 제3회 세계소아감염병학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오라이언 교수에 따르면,로타바이러스는 병원성에 대한 연구가 부족한 신종 플루 바이러스와 달리 1973년 발견된 이래 지금까지 1000여건 이상의 연구논문이 발표된 '잘 알려진'병원체다. 그러나 위험성은 일반인들의 생각을 초월한다. 매년 50만명 이상의 영유아가 로타바이러스로 인해 사망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심한 설사 증세를 일으켜 감염 후 48시간 내에 칼슘 나트륨 등 필수 미네랄을 보충해주지 않으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것.국내에서도 지난 10여년간 3~4건의 사망사례가 발견됐다고 그는 덧붙였다. 아직까지 국내에서 사망사례가 없는 신종 플루와 비교되는 대목이다.

로타바이러스의 가장 큰 문제는 위생상황을 개선한다고 해서 감염률을 크게 낮출 수 없다는 점.아울러 가정용 세제에는 바이러스가 씻기지 않고 특별한 치료제가 없어 예방만이 유일한 대비책이라고 그는 전했다. 그는 "로타바이러스는 증식속도가 빠르고 공기중에도 많이 포함돼 있어 10개에서 100개만 호흡으로 들이마셔도 감염된다"며 "그럼에도 감염증세를 단순 설사로 생각해 상황에 잘 대처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가장 확실한 예방법은 백신접종.그는 "백신도 시기를 놓치면 접종효과가 없다"며 "감염 이전 제때 예방백신을 맞는 것이 바람직하다" 강조했다. 한편 국내에는 로타릭스(GSK) 와 로타텍(MSD) 등 2종류의 로타바이러스 백신이 나와 있다.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15&aid=0002101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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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설사가 있어서 병원에 가면 가끔 로타바이러스 감염때문에 설사를 한다는 말을 들을때가 있었다..쩝 그때마다 아픈 아이를 보면 가슴아파했던 일이 있었는데 예방주사가 있다니 참 반가운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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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바이러스 백신 나온 뒤 유행 줄었다"
미 CDC·NIH 등, 로타바이러스 변화 패턴 '사이언스'지 게재

로타바이러스 예방 백신이 도입된 후 영유아에서 중증 설사를 일으키는 로타바이러스의 유행을 완화, 예방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미국 CDC와 NIH 등으로 구성된 연방 연구팀이 예방 백신 접종 후 발견된 로타바이러스 유행의 변화 패턴에 대한 연구 결과를 유력 학술지 '사이언스'지에 발표했다고 한국MSD가 최근 밝혔다.

이번 연구는 2007~2008년 1년동안 로타바이러스 백신을 접종한 3개월 미만 유아의 건강보험 청구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한 것.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한 지역에서 80% 이상의 아이들이 백신을 접종했을 때 그 지역의 로타바이러스 유행이 완화돼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아이들까지 감염으로부터 보호받았다. 백신 접종의 효과가 접종 당사자에 대한 직접 예방 효과 외에도 간접 예방 효과가 나타났다는 것.

또 백신은 로타바이러스에 최초로 감염되는 연령을 1.5세에서 4.6~7.7세로 높여 중증도를 낮춘 것으로 분석됐다.

우메쉬 파라샤르 CDC 면역-호흡기질환센터 연구자는 "미국내에서 백신 접종은 빠르고 혁신적으로 로타바이러스로 인한 입원 및 응급실 방문을 줄였다"며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뿐 아니라 매년 50만 명의 아이들이 로타바이러스로 인해 사망하는 개발도상국가의 백신 접종 필요성을 이해하는 기초자료로서 큰 의미를 가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유통 중인 로타바이러스 예방 백신은 2종류가 있으며, '로타텍'(MSD)이 2006년, '로타릭스'(GSK)가 2008년 각각 미국에서 출시됐다.


출처 http://www.kma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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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바이러스[ rotavirus ]

장염을 유발하는 바이러스로, 1973년 처음 발견됐으며 전자현미경으로 보면 수레바퀴모양이기 때문에 로타라는 이름이 붙었다.

국내에서는 원인을 몰라 오랫동안 가성 콜레라로 불렸다.

로타바이러스 장염은 2∼3세의 영유아에서 주로 발생하며 성인의 경우는 증상이 거의 없다. 처음엔 토하거나 열이 있어 감기처럼 보이지만 곧 심한 설사를 한다. 어린이는 설사로 인한 탈수로 혈압이 떨어져 기절해 사망할 수도 있다.

대부분 늦가을부터 겨울철에 걸쳐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에서는 연간 약 100명이 이로 인해 숨지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출처 http://terms.naver.com/item.nhn?dirId=706&docId=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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