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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8/19
 

내맘대로요리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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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두부 카레라이스
2006/04/10 오전 10:50 | 내맘대로요리조리


두부를 아이의 한입 크기로 잘게 잘라주세요.


햄, 게맛살, 당근, 감자, 양파, 브로컬리를 먹기 좋게 다지듯 썰어두세요



재료를 넣고 올리브오일에 잠시 볶다가 카레가루와 물을 넣은 다음
브로컬리다진것과 두부는 맨 마지막에 넣어줍니다.


아이를 위한 두부 카레라이스 완성~*
아이도잘 먹어요...


맛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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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빌 베이컨으로 만든 야채머핀빵
2006/02/04 오후 7:00 | 내맘대로요리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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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간편하게 만드는 돼지고기 수육 쌈요리
2005/12/12 오후 10:34 | 내맘대로요리조리



남편은 돼지고기 보쌈이나 혹은 담백한 고기 요리를 좋아한다.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돼지고기 수육을 집에서 준비해봤다.


우리 남편도 그렇지만 정윤이가 너무 좋아해서 정말 맛있게 한끼를 해결했다.

정윤이도 아빠 식성을 닮았는지 볶음이나 찜보다는 오히려 이렇게 담백하게 삶아낸 고기 요리

를 더 좋아하는 것 같다.

우리가족이 모두 함께 맛있게 먹어서인지 더할나위 없이 기쁘다^^


* 요리방법*

1. 갓 잡은 돼지고기 보쌈용 수육을 한근 준비한다.

2. 중 남비에 물을 3/5정도 담고 여기에 작은 무를 두개 반토막 내어 넣는다.

3. 통마늘 15개정도를 넣고 보쌈용 수육을 잘 익도록 칼질을 부분적으로 내어 센불로 끓여낸다

4. 중불-약불순으로 계속 끓여내는데, 고기중간부분이 완전히 익으면 약불에서 시중 커피 2작

은술을 넣고 다시 끓여낸다.(수육색을 보다 맛있게 그리고, 수육의 비린내를 격감시키기 위해

커피를 넣어면 효과 좋아요)

5. 되도록 얇게 썰어서 김치와 함께 쌈으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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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로 만들어 보아요^^
2005/09/15 오전 12:01 | 내맘대로요리조리



두부가 몸에 참 좋다고 한다. 정윤이를 위해 두부를 활용할 요리가 없을까 싶어 오늘은 신경을 쓰고 한번 만들어 봤다.
우선 첫번째 요리는

'두부를 넣은 야채전'
1. 두부 한모에 애호박과 양파, 버섯을 아주 잘게 다져서 넣고 마트에서 간 돼지고기를 사다 양에 맞게 넣은 다음에 소금간을 한다.
2. 달걀한개를 깨뜨려 넣고 밀가루를 약간 넣어 반죽을 한다음에 동그랑땡 모양으로 빚어서 락앤락 통에 랩을 두르고 넣은다음 다시 랩을 두루고 넣어서 냉동고에 일부 보관한다. 반찬 할것 없을때 냉동고에서 꺼내어 중불의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지져내면 맛이 일품이다.
3. 나머지는 기름을 둘러 지져내면...아이들 좋아하는 두부전이 된다..
**정윤이도 무지 잘 먹는다. 밥도 안먹고 먹는 통에....혼자서 4개를 다 먹었다..ㅎㅎ

두번째 요리는

'얼큰한 두부부대찌개'
햄과 찌개용 소시지를 활용하고 시원하게 콩나물과 기타 냉장고에 있는 야채를 넣어 만들어 먹으면 시원하답니다.
**국물은 다시마와 멸치, 잔새우를 물에 넣고 육수를 우려낸 다음에 육수에 이들 야채들을 넣고 끓여내야 맛이 일품...

세번째 요리는

'두부된장국'
일반 된장국과 똑같은데...조미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은지라...된장을 푼 다음에 뒤포리와 잔새우 다시마를 아주 잘게 갈아서(표고버섯 마른것이 있음 함께 갈것) 작은 두스푼쯤 넣고 야채들과 함께 넣고 끓이다가 소금간을 하면..된장국이 시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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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를 곁들인 애호박베이컨꼬지
2005/07/23 오후 1:17 | 내맘대로요리조리





애호박이 많이 남아있어 요렇게 활용해봤어요~*
애호박을 한입크기로 잘라서 소시지와 베이컨과 함께 꼬지 꽂아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줍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돈까스 소스에 물을 살짝 부어 다시 한번 끓여내세요
소스를 발라, 깨소금을 솔솔 뿌려주면, 애호박 베이컨꼬지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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