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실수로 이런 딸랑이가 모두 맛이 갔다..
프라스틱으로 되어 있는 딸랑이를 모두 소독해야겠다 싶어 스팀 소독기에 넣고 돌렸더니만..이런이런 모양이 완전 찌그러짐이다..
이런 실수를 ...
그러고 보니...플라스틱제질이라 뜨거운스팀이나 물에 닿으면..당연 모양이 변한다는 것을 망각했다...엄마의 무지로 소윤이 장난감들이 모두 변형되었으니..이를어째??
그래도 뭐..몇개월이나 쓴다고...그냥저냥 사용하다 다른 장난감으로 교체해주지..뭐..에궁...미안스러워라~~
그럼~~한번 알아볼까나??
육아조언: 딸랑이와 같이 플라스틱제질 제품은 소독을 꼭 하고 싶으면 뜨거운 물을 살짝 뿌려주거나..아님..보령메디앙스에서 나오는 세정제를 이용해서 그냥 씻어만 주면 된다는점...그래도 찝찝하다면...천연소독인 햇살따가운곳에 한두시간 두면 될듯....참고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