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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겨울이 오네, 마지막 달 마무리 잘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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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l (esgrima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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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10/10
 

    
남자 거시기 서는 각도
60대 부터는 왜 없어?  
 
설 일도, 세울 필요도 없다는 말인가.

나이별 짝짓기 횟수 계산법에 따르면
 
아직 효용가치가 남아 있는데...


20대 ;      2 X 9 = 18  ....   10일에 8번
 
30대 ;      3 X 9 = 27  ....   20일에 7번

40대 ;      4 X 9 = 36  ....   30일에 6번

50대 ;      5 X 9 = 45  ....   40일에 5번

60대 ;      6 X 9 = 54  ....   50일에 4번

70대 ;      7 X 9 = 63  ....   60일에 3번

80대 ;      8 X 9 = 72  ....   70일에 2번

90대 ;      9 X 9 = 81  ....   80일에 1번

           100대;    10 X 9 = 90  ....   90일에 0번 (하지마)
 
 
옮김

동서양인이 함께 하는 항암 식품으로는 마늘과 토마토를 들 수 있다.
이 중 마늘은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 비문에 ‘스태미나 식품’으로 기록돼 있다. 피라미드를 쌓기
위해 동원된 노예 등에게 마늘을 먹여 체력을 극대화시켰다.

요즘은 항암 식품으로 더 알려져 있다. 중국에서 실시된 역학조사 결과에 따르면 연간 1.5㎏씩 마늘을 먹는 사람이 암에 걸릴 위험은 거의 안 먹는 사람에 비해 50%나 낮았다.

‘타임’지가 10대 건강식품으로 선정한 마늘은 양·한방 양측에서 항암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논 마늘보다는 밭 마늘의 항암 효과가 우수하다.
마늘의 항암 성분은 황화 아릴류와 S-아릴 시스테인. 이 두 성분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려면 마늘에
기름을 넣고 볶는 것이 좋다. 지나치게 고온에서 조리하면 항암 성분이 분해될 수 있으므로 빻은
마늘을 섭씨 100도 이하에서 1~2분 가량 볶는다.

마늘을 소주에 담그면 수용성인 S-아릴 시스테인이 빠져나온다.
생마늘은 자극성이 강하므로 하루에 한 쪽, 익힌 마늘은 하루에 두세 쪽 정도 먹는 것이 적당하다.



NCI는 마늘이 위암이나 위궤양의 원인 중 하나인 헬리코박터균의 증식을 억제한다고 밝혔다. 토마토의 항암·항신화 성분은 라이코펜. 라이코펜의 항암 능력은 베타 카로틴의 거의 두 배에 달한다.

미국 남성들은 토마토를 전립선암 예방 식품으로 간주한다. 토마토를 올리브유 등에 살짝 볶아서
먹으면 지용성인 라이코펜의 흡수가 촉진된다. 지금까지 열거한 항암 식품의 공통점은 채소 아니면 과일이라는 것이다.

미국에서 ‘5 a day’ 운동(하루에 5가지 채소나 과일 섭취하기)을 벌이는 것은 이런 이유에서다.
채소나 과일엔 3대 항산화 비타민으로 알려진 베타 카로틴, 비타민C, 비타민E가 풍부하다.

항산화 비타민은 노화와 암의 원인인 유해산소를 없애준다.
식이섬유도 많이 들어 있다. 식이섬유는 대장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해 변비를 예방하고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이 장에 머무르는 시간을 단축시킨다.

현미, 보리, 통밀 등 거친 음식이나 채소, 과일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먹으면 대장암의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

계란 프라이 많이 먹으면 고혈압 예방

계란을 많이 먹으면 심장병의 한 원인인 고혈압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안핑 워 등 캐나다 연구팀의 최신 연구 결과다.

고혈압 치료제로 사용하는 ACE(안지오텐신전환효소)억제제와 같은 역할을 하는 다양한 펩티드 성분이 삶은 달걀이나 계란 프라이에 들어 있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계란은 매우 값싼 고단백 식품이며 다른 영양소도 풍부하지만 콜레스테롤 걱정 때문에 최근 40년간 소비가 줄어들었다”면서도 “최근 연구에 따르면 건강한 사람이 계란을 아무리 먹어도 심장병 위험이 없다”고 말했다. 또 최근 연구에 따르면 달걀 속에 콜레스테롤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 콜레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 증가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라는 것이다.

연구팀은 위와 소장에 들어 있는 효소들이 계란에 들어 있는 펩티드 성분을 뽑아낸다고 말했다. 계란을 삶아 먹을 때보다 프라이로 해 먹을 때 혈압을 낮추는 ACE 억제제 성분이 많이 나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달걀은 ‘50g짜리 완전 식품’으로 불린다. 달걀 노른자 속의 레시틴 성분이 콜레스테롤 흡수를 방해하며 콜린 성분은 두뇌활동을 도와 기억력 향상은 물론 치매를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세계에서 인구 1명당 계란 소비량이 가장 많은 나라는 노벨상 수상자를 가장 배출해낸 이스라엘이다. 서양에서 동물성 식품을 전혀 먹지 않는 채식주의자들도 계란만큼은 동물성 식품으로 분류하지 않고 샐러드 등에 넣어 먹고 있다. 계란은 가장 이상적인 단백질 식품이다. 비타민 A, B1, B2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이번 연구 결과는 2월 11일에 발행된 격주간 학술지 ‘농식품 화학 저널(Journal of Agricultural and Food Chemistry)’에 게재됐다.

이성 친구 꼬시는 10가지 방법

2009.02.15 03:25 | 먹고 노는 | k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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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밸런타인 데이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카드, 꽃다발, 사탕을 선물하면서 사랑을 고백하는 날이다. 국내에서는 일본의
풍습을 받아 들여 밸런타인 데이는 여성이 남성에게 선물하고, 한 달 뒤인 3월 14일은
‘화이트 데이’라고 해서 남성이 여성에게 선물하는 날로 되어 있지만 서양에서는 밸런타인 데이에
남녀를 불문하고 이성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날로 통한다.
한국과 일본에서는 여기에 제과업자들이 상술까지 가세해 초콜릿을 선물하기도 한다.

어쨌거나 밸런타인 데이는 연인에게는 사랑을 재확인하는 날이지만 싱글 남녀들에겐 새로운 사랑을 찾아 나서는 기회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텔리그래프 지는 밸런타인 데이 특집으로 이례적으로
‘이성에게 구애하는 10가지 방법’을 실었다. ‘연애의 고수들’과의 인터뷰를 기초로 한 것이다.
천부적인 카사노바가 아니라도 다음 10가지만 지키면 성공할 것이다.

1.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라

남이 말할 때 귀를 쫑긋 세우고 열심히 들어주는 것만큼 매력적인 것도 없다. 가끔씩 맞장구도
쳐줘라. 혼자만 지껄이지 말고 상대방으로 하여금 말을 많이 하게 만드는 게 좋다.

2. 웃어라

‘웃는 얼굴에 침 뱉으랴’ 하는 속담도 있지만 웃을 때 나오는 호르몬 때문에 기분이 좋아진다.
상대방도 마찬가지다.

3.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의심, 분노, 두려움에 휩싸여 혼잣말로 지껄이지 말라.

4. 마음을 가라 앉히라

이성에게 말을 거는 것은 라디오 방송을 진행하는 것과 같다. 신경질과 초조함, 짜증 섞인 마음 가짐을 갖고 있다면 목소리에 그대로 배어 나온다.

5. 외모에 자신감을 가져라

자연스럽게 평소처럼 행동하면 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 데이비드 베컴도 부럽지 않다.

6. 마음에 드는 사람의 환심을 사기 위해서만 노력하지 말라

닥치는 대로 사람들과 만나고 사귀라. 남자(여자) 꼬시는 법을 갈고 닦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7. 상대방을 똑바로 쳐다 보라

눈빛만으로도 자기 마음을 충분히 전달할 수 있다.

8. 소품을 사용하는 것을 두려워 말라

애완견, 모자, 아기(자기가 낳은 아기는 안된다)도 자연스러운 대화로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이다.

9. 상대방의 칭찬에 대해 토를 달지 말라

어떤 남자가 당신의 옷에 대해 칭찬을 할 때“누더기 같은 드레스요? 이거 헌옷 가게에서 2 파운드
(약 4000원)주고 샀는 걸요”라고 말하지 말라. 그냥 고맙다고 말하고 화제를 바꾸라.

10. 헤어진 옛 애인 얘기일랑 꺼내지 말라

아무리 재미있는 경험담이라고 해도 옛 애인과 헤어진 것은 슬프게 마련이다. 옛 애인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말하지 말라.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어가라.


먹거리는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즉 무엇을 먹느냐가 건강을 좌우한다.
매일 우리들이 먹고 있는 음식들 가운데 젊음을 유지해주고 노화를 방지하는 음식이 있다. 노화를
막아주는 음식을 알아보자.

▶견과류

아몬드, 땅콩, 호두, 호박씨, 피스타치오 등의 견과류를 매일 일정량 섭취하면 심장병과 여성 불임, 고혈압을 예방할 수 있다. 견과류에는 아미노산인 아르기니와 오메가-3, 비타민E 등이 다량 함유돼 있어 젊음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아침식사 후 사과 한 개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1주일에 5개 이상의 사과를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폐기능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과에는 구연산과 주석산이 포함돼 있어서 피로 물질을 제거해주는 효과가 있다. 사과껍질에 있는 펙틴이 장 내 수분을 유지해줘 변비를 완화시켜준다. 또 사과에 많은 칼륨은 체내 나트륨을 조절해 혈압이 정상수치를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사과는 열량을 제공해줘 체력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깨끗이 씻은 사과를 껍질째 먹는 것을 권한다.

▶영양만점 ‘아보카도’

‘과일의 보석’이라 불리는 아보카도에는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과 단백질, 무기질 그리고 비타민이 골고루 들어 있다. 특히 비타민E가 풍부해 노화를 방지해주고, 불포화 지방산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아보카도를 적당히 잘라 크래커 위에 얹어 함께 간식으로 먹어도 좋다.

▶장수를 돕는 ‘살구’

100세 이상 장수 노인들의 마을로 널리 알려진 히말라야 ‘훈자마을’ 사람들이 가장 즐겨먹는 과일이 바로 살구다. 겨울에는 살구를 말려 간식으로 먹기도 하는데, 살구에는 카로테노이드라는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어 심장병과 암을 예방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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