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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건 어쩔수없는 삶의 한부분이겠지추억이 좋듯이그리움이 그만큼 쌓여가겠지추억과 그리움이 비례하는만큼내 키가 커가는만큼내 마음의 보따리도 커져가겠지그 보타리안에는저란 바알간 코와 함께 웃고 있는 나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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