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eqsogood/197
사진작가 김중만 선생을 만나다게다가우리는 토고전 과 프랑스전에서 모두 만났다나는 첫번째로 그를 알아보았고그리고 그 의 티셔츠에 새겨진SWEET (달콤한) 16POWER (힘찬) 8AGAIN (다시한번) ★ 4DREAM (꿈의우승) 1라는의미를 부여한 그의 티셔츠를 두번째로 알아보았다살면서 나의 삶에 대한 뭔가의 의미부여는 참 중요하다고 생각을 한다그의 응원에 확실한 의미부여를 잡아두고 싶었던 그의 블랙 셔츠는우리의 붉은 악마의 붉은 빛깔의 셔츠의 의미전달용의블랙이 아니었을까..하는 생각과 함께그의 열렬한 응원또한 나의 독일의 또 한가지 감동이 아니었는가 하는 생각이다..너무너무 탐이나는 그의 티셔츠..와 그의 열정...이번 여행에서 그는 왼손에 꾹..들려진 그만의 사진기에 무엇을 담아냈을까크나큰 호기심이 발동할수 밖에 없을것같다..
팔한가득 타투-_-멋지네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