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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내 정책변경으로 메신저질과 싸이질을 탄압...
하루종일 독방에 갇힌 기분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가노라 넷톤아 다시 보자 싸이야
정든 메신저를 떠나고자 하랴마는
인사팀이 하 수상하니 올동말동 하여라.
해설 )
나는 이제 떠나가노라, 네이트온아. 돌아와서 보자구나, 싸이야.
정든 메신저의 곁을 떠나기는 하겠다만
지금의 이 회사가 너무 혼란하고 수상하니, 다시 돌아올 수 있을는지 모르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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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톤은 옛 넷톤이로되 소은 옛 소가 아니로다 주야(晝夜)에 늘 접속거든 옛 소가 있을손가 싸이도 네톤과 같도다 가고 아니 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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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그린 상사몽(想思夢)이 소의 넋이 되어
추야장 깊은 밤에 네톤 로긴에 들었다가
날 잊고 깊이 든 1촌들을 깨워 볼까 하노라.
포인트는 절절한 소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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