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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
고대 문명을 일으켜라!
명 디자이너의 작품.
Knizia 게임에는 아주 공통적인 트레이드 마크가 있습니다 - 간단한 규칙, 우아한 구조, 적은 수의 구성품, 카드 한 벌, 빠른 플레이 시간, 어려운 의사 결정등등. 하지만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는 아주 다른데, 여기에는 카드가 없고, 구성요소가 많고, 게임은 두시간 조금 안되게 지속되며 규칙은 상당히 묵직한 편입니다.
수많은 유닛이 벌이는 대전략.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는 소장하기에 아주 좋은 게임이며, 두명에서 네명까지의 플레이어가 90분동안 치열한 플레이를 할 수 있으며, 매번 게임을 할 때마다 박빙의 승부가 벌어집니다. 게임의 상자를 열면 바로 안에 있는 "조각들"의 숫자에 놀라게 됩니다. 내용물 중에는 네가지 색의 수많은 나무 블럭도 있습니다 - 이들은 각 플레이어의 승리 점수를 기록하는데 사용됩니다. 나무 제품이 더 있는데, 플레이어의 지도자 말 (플레이어 당 네 개)로 기능하는 16개의 커다란 목제 원반과, 여섯 개의 인상적인 2색 기념비 조각입니다.
최고의 고대 문명 만들기
그래서 이게 다 무엇일까요? 게임의 목적은 모든 자립적인 고대 문명에게 중요한 네가지 분야(종교, 인민, 상업, 농업)에서 승리 점수를 획득하는 것입니다. 이들 영역은 위에 설명된 색상 타일과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각 분야에서 얼마나 잘해내느냐가 중요한데 게임 끝의 최종 점수는 가장 부실한 분야의 점수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세 영역에서 15를 모았지만 나머지 영역에서는 다섯 개만 해냈다면 점수는 5점이 되게 됩니다! 이 재치있는 구조가 이 게임이 모든 사람들 입에서 회자되는 이유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게임은 간결하면서도 복잡성을 포함하고 있으며, 각 플레이어가 선택할 수 있는 전략의 폭이 넓습니다.

종교, 인민, 상업, 농업을 일으켜 하나의 문명을 만드는 게임. 설명이 조금 길지만 해보면 괜찮은 게임이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판게임이라.. ^^;; 각각 타일도 이쁘고, 큐브, 그리고 말도 이쁘다. ㅎㅎ
보드게임 조금 해본 사람이라면 강추! 처음하는 사람이라면 비추.
조금 길고 머리를 많이 써야하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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