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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야 ~ 엄마 슬퍼~"
"어어?? 엄마 울지마, 현아가 호해줄게~"
이렇게 말하고 10분도 되지 않아 엄마를 소리지르게 만드는...
우리 똥깡아지.
자식이라는 건..
엄마 똥꼬에 털나게 만드는 존재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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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 2009.04.2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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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할 겨를이 없어보이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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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뤼 2009.04.2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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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게 애엄마 인생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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