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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나송 빽빽이 하면 못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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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1/08
 

** 새물** 가사


싱그런 봄날에 따뜻한 햇살보다

뜨거운 태양 내리쬐는 거리를 벗삼아

화창한 가을날 시원한 바람보다

시린바람 몰아치는 언덕에 서보니


* 사람이 더불어 산 세상 (포기할 수 없기에)

부서지고 깨어져도 우린 두렵지 않아


* 한걸음 한걸음씩 내딛는

우리의 힘찬 마음이 (걸음이)

아름다운 세상 만드는 한줌 거름 되는 걸

조금씩 조금씩 흘리는 우리의 땀방울이

더러운 세상 씻어내는 밝은 채움 되는 걸


mms://mms.plsong.com/plsong/asf/momjit/scy.wmv


즐거운 마임 하나 더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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