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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 가사
싱그런 봄날에 따뜻한 햇살보다
뜨거운 태양 내리쬐는 거리를 벗삼아
화창한 가을날 시원한 바람보다
시린바람 몰아치는 언덕에 서보니
* 사람이 더불어 산 세상 (포기할 수 없기에)
부서지고 깨어져도 우린 두렵지 않아
* 한걸음 한걸음씩 내딛는
우리의 힘찬 마음이 (걸음이)
아름다운 세상 만드는 한줌 거름 되는 걸
조금씩 조금씩 흘리는 우리의 땀방울이
더러운 세상 씻어내는 밝은 채움 되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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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마임 하나 더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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