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blog.naver.com/lim2309/10038516687
해당 링크에서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인생은 나에게 술한잔 사주지 않았다
겨울밤 막다른 골목 끝
포장마자에서 빈 호주머니를 털털털 털어
나는 몇번이나 인생에게 술을 사주었으나
인생은 나를 위하여 단한번도 술한잔 사주지 않았다.
눈이 내리는 그런날에도
돌연꽃 소리없이 피었다 지는 날에도
인생은 나에게 술한잔 사주지 않았다.
검색 test를 진행하던 중 발견된 키워드에 대한 결과였다.
시원한 안치환의 목소리와 정말 잘 어울리는 곡이다.
아직 뭐 절절히 가사가 꽂히거나 하지는 않지만...^^a
|
http://kr.blog.yahoo.com/eooz0001/trackback/6405/95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