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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나송 빽빽이 하면 못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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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뤼 (eooz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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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1/08
 

어쩔수 없는 일 1.

친구네 집에 간 혀나송...

미미 구두를 보더니 굽이 높고 큰 신발을 질질 신고 다니며

발목이 부러지는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을 삼.

집에 와서는 ... 엄마 신발을 지속적으로 신고 방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모습을 포착


엄마뤼로 하여금 키티 실내화를 사게 만듬....

정말 어쩔수 없는 일... -_-a


어쩔수 없는 일 2.

할머니가 사주신 뿡뿡이 색칠하기 책을 열심히 색칠하던 혀나송...

결국 공간도 없이 덧칠하기를 반복...

훅훅 쓸어가면 옷과 손을 더럽힌지 꽤 오래 전...

엄마뤼로 하여금 뽀로로 색칠하기와 뿡뿡이 색칠하기2를 사게 만들었으나,

만원이 되지 않아 배송비가 붙게되는 것을 참지 못한 엄마뤼...

스티커북도 사게 됨...

정말 어쩔수 없는 일... -_-a

 
어쩔수 없는 일 3.

1월에 잡혀있는 스키장 스케쥴...

눈위에서 구를것이 뻔한 혀나송 ...

패딩바지가 있지만 안에 내복을 입으면 패딩바지가 들어가지 않는 관계로

엄마뤼로 하여금 큰 패딩바지를 사게 만들 것으로 예상됨.

정말 어쩔수 없는 일... -_-a


그러고 보면 난 참 살림을 못한다.

어쩔수 없는 일이 매일 발생하니 말이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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